삼성重, 일주일간 2006그릇 '떡국나눔' 릴레이 봉사
작성 : 2006년 01월 24일(화) 17:43 가+가-

사진설명 : 삼성중공업 임직원들이 '실로암'을 찾아 떡국을 대접하고 있다.
설을 맞아 삼성중공업이 26일까지, 거제 곳곳의 복지시설을 찾아 이웃들에게 대접하는 ‘2006그릇의 떡국나눔’ 행사를 펼치고 있어 화제다.
소박한 떡국 한 그릇이지만, 주위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자는 취지로 해마다 마련되고 있는 이러한 행사에 삼성중공업은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인 실로암(거제시 연초면 연사리)을 비롯해 관내 복지시설 13곳에 지난 20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일과 후, 각 부문별 임직원들이 수십명씩 조를 짜 릴레이 봉사를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006년 신임임원을 비롯한 500여명의 임직원들이 대거참여, 직접 떡국을 끓여 배식하는 등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주었다.
또한 각 부서별로는 후원금을 갹출해 과일 및 쌀, 생필품 등 푸짐한 설 선물을 전달하는 한편, 장기자랑 및 요술풍선 공연 등 찾아갈 복지시설별로 컨셉에 맞게 사전에 이벤트 프로그램을 준비해 행사가 펼쳐진 곳곳에서 관계자들로부터 매번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삼성중공업은 ‘떡국나눔’ 과 같은 오프라인 밀착형 행사뿐만 아니라 이달 한달간 사내 인트라넷을 통한 온라인 기금마련을 펼치고 있기도 하다.
온라인으로 모인 기금은 사내 봉사사무국을 통해 관내 이웃돕기 행사에 전액 쓰여질 계획이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소박한 떡국 한 그릇이지만, 주위 이웃들과 함께 정을 나누자는 취지로 해마다 마련되고 있는 이러한 행사에 삼성중공업은 장애인 공동생활가정인 실로암(거제시 연초면 연사리)을 비롯해 관내 복지시설 13곳에 지난 20일부터 하루도 빠짐없이 일과 후, 각 부문별 임직원들이 수십명씩 조를 짜 릴레이 봉사를 펼치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2006년 신임임원을 비롯한 500여명의 임직원들이 대거참여, 직접 떡국을 끓여 배식하는 등 솔선수범하는 자세를 보여주었다.
또한 각 부서별로는 후원금을 갹출해 과일 및 쌀, 생필품 등 푸짐한 설 선물을 전달하는 한편, 장기자랑 및 요술풍선 공연 등 찾아갈 복지시설별로 컨셉에 맞게 사전에 이벤트 프로그램을 준비해 행사가 펼쳐진 곳곳에서 관계자들로부터 매번 박수갈채를 받기도 했다.
삼성중공업은 ‘떡국나눔’ 과 같은 오프라인 밀착형 행사뿐만 아니라 이달 한달간 사내 인트라넷을 통한 온라인 기금마련을 펼치고 있기도 하다.
온라인으로 모인 기금은 사내 봉사사무국을 통해 관내 이웃돕기 행사에 전액 쓰여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