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생활체육 거제시 한마음리그 개막
작성 : 2006년 03월 20일(월) 10:35 가+가-

한마음리그 개막식 후 참가팀 단체사진
국민생활체육 거제시 축구연합회(회장 김치옥)에서 주관하는 축구동호인들의 최대 잔치인 한마음리그가 작년 우승팀 하청축구동호회(회장 제승욱)를 비롯 21개팀(청년부 16팀, 장년부 5팀)이 출전 9개월의 대장정에 올랐다.
매월 셋째주 일요일 진행되는 한마음리그는 올해부터 2005년 4강팀을 4개조로 나눠 예선을 치룬후 조별 1,2위 8팀이 2개조로 나눠 리그전을 벌이고 상위 2팀이 준결승에 진출하는 방식을 채택 매 경기마다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이날 개막식에는 경상남도 생활체육 축구연합회장으로 당선된 권민호 도의원이 참석, 경상남도 생활축구연합회장으로 당선되게 해준 거제시 축구 동호인들의 단결된 노력에 감사한다는 말과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스포츠 정신, 승부 보다는 생활체육인들의 잔치에 부상을 당하지 않는 경기가 이뤄질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매월 셋째주 일요일 진행되는 한마음리그는 올해부터 2005년 4강팀을 4개조로 나눠 예선을 치룬후 조별 1,2위 8팀이 2개조로 나눠 리그전을 벌이고 상위 2팀이 준결승에 진출하는 방식을 채택 매 경기마다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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