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독서경영 초읽기
자투리 시간 활용 책 읽고 지식 업그레이드
작성 : 2006년 03월 25일(토) 17:29 가+가-
책 읽고 독후감 발표하는 것이 이제 초등학생들의 전유물이 아니다. 최근 민간기업에서는 직원들의 정서함양과 자질을 향상시키는 수단으로 독서경영을 보편화하고 있는 추세다.
년 초 정부 업무평가 보고자리에서 대통령은 “학습을 통해서 공무원의 사고가 바뀌고 성공사례가 창출되며, 혁신의 중심에는 학습이 있다”라고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물론 독서를 학습에 중심에 놓고 한 말이다.
최근 거제세관(세관장 박만석)은 성윤갑 관세청장이 추천도서를 선정해 간단한 서평과 함께 전 직원들에게 사내 메일을 통하여 일독을 권유하는 등 독서경영에 대한 CEO의 메시지 듣는 것을 계기로 독서에 붐이 일고 있다.
세관은 “2010 관세행정을 선도하는 관세인 양성”이라는 전청적인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독서경영을 통하여 우수한 인재를 양성함과 동시에 경영자산을 만들어 내는 양질의 토양으로 체질개선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이에 따라 세관은 우선 독서경영 필독서를 중심으로 혁신문고 100권 이상 확보하기로 하는 한편 신간도서에 대하여는 관세청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도서요약정보서비스를 활용하기로 했다.
또한 관심 있는 분야별 전문서적을 골라 읽은 뒤 책에 대한 이해도를 문제 풀이형식으로 평가하는 사이버 교육프로그램인 독서통신교육에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년 10권 이상의 혁신도서 읽기 운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세관은 최근 경영혁신 전략도구인 6시그마 학습도서에 대하여 학습후기 발표회 계획을 수립하고 전 직원이 6시그마 교재 학습 분위기로 뜨겁게 달아있다.
박만석 세관장은 “독서경영은 무조건 책을 많이 읽어야한다는 다독의 개념을 떠나 독서를 통한 시사점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찾아내어 관세행정 조직발전을 위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때 빛을 발휘한다”라며 독서경영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년 초 정부 업무평가 보고자리에서 대통령은 “학습을 통해서 공무원의 사고가 바뀌고 성공사례가 창출되며, 혁신의 중심에는 학습이 있다”라고 학습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물론 독서를 학습에 중심에 놓고 한 말이다.
최근 거제세관(세관장 박만석)은 성윤갑 관세청장이 추천도서를 선정해 간단한 서평과 함께 전 직원들에게 사내 메일을 통하여 일독을 권유하는 등 독서경영에 대한 CEO의 메시지 듣는 것을 계기로 독서에 붐이 일고 있다.
세관은 “2010 관세행정을 선도하는 관세인 양성”이라는 전청적인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독서경영을 통하여 우수한 인재를 양성함과 동시에 경영자산을 만들어 내는 양질의 토양으로 체질개선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이에 따라 세관은 우선 독서경영 필독서를 중심으로 혁신문고 100권 이상 확보하기로 하는 한편 신간도서에 대하여는 관세청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도서요약정보서비스를 활용하기로 했다.
또한 관심 있는 분야별 전문서적을 골라 읽은 뒤 책에 대한 이해도를 문제 풀이형식으로 평가하는 사이버 교육프로그램인 독서통신교육에 전 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하고 년 10권 이상의 혁신도서 읽기 운동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세관은 최근 경영혁신 전략도구인 6시그마 학습도서에 대하여 학습후기 발표회 계획을 수립하고 전 직원이 6시그마 교재 학습 분위기로 뜨겁게 달아있다.
박만석 세관장은 “독서경영은 무조건 책을 많이 읽어야한다는 다독의 개념을 떠나 독서를 통한 시사점을 바탕으로 아이디어를 찾아내어 관세행정 조직발전을 위한 방향을 제시할 수 있을 때 빛을 발휘한다”라며 독서경영의 중요성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