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정순열(鄭淳悅) 거제세관장 취임
작성 : 2006년 04월 14일(금) 22:26 가+가-

제22대 정순열 거제세관장
정순열(53. 서기관) 전 인천공항세관 휴대품 과장이 직위승진 해 14일 거제세관장에 취임했다. 전임 박만석 세관장은 김해세관장으로 전보됐다.
정 세관장은 1979년 공무원에 임용돼 재정경제원을 거쳐 관세청에서 잔뼈가 굵은 수출입통관 전문가로 정평 나 있다. 25년 이상 실무를 담당하고 기관장으로는 첫 출발이다.
정 세관장은 취임사에서 “아름다운 해양관광도시인 동시 조선산업의 메카인 이곳 거제도 세관의 수장으로써 중책을 맡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관세청이 지난해 정부 업무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명예에 걸맞은 최상의 관세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청적(全廳的)으로 추진하고 있는 6시그마 경영혁신 전략을 차질 없이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사랑하고 화합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급변하는 시대적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면서 고객의 가치를 최고로 여기는 조직문화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스스로 열정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정 세관장은 취임식을 마치고 사무실 구석구석을 돌면서 “세관장은 여러분이 일 할 수 있는 분위기와 동기부여를 해주는 치어리더” 라며 두 손을 꽉 잡고 활짝 웃어 보였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정 세관장은 1979년 공무원에 임용돼 재정경제원을 거쳐 관세청에서 잔뼈가 굵은 수출입통관 전문가로 정평 나 있다. 25년 이상 실무를 담당하고 기관장으로는 첫 출발이다.
정 세관장은 취임사에서 “아름다운 해양관광도시인 동시 조선산업의 메카인 이곳 거제도 세관의 수장으로써 중책을 맡게 된 것을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며 한편으로는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이어 관세청이 지난해 정부 업무평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명예에 걸맞은 최상의 관세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청적(全廳的)으로 추진하고 있는 6시그마 경영혁신 전략을 차질 없이 이행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사랑하고 화합하는 직장분위기를 조성하고 급변하는 시대적 변화에 신속히 대응하면서 고객의 가치를 최고로 여기는 조직문화가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스스로 열정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정 세관장은 취임식을 마치고 사무실 구석구석을 돌면서 “세관장은 여러분이 일 할 수 있는 분위기와 동기부여를 해주는 치어리더” 라며 두 손을 꽉 잡고 활짝 웃어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