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로타리 3590지구 제2차 연수회
작성 : 2006년 04월 27일(목) 13:45 가+가-

국제로타리 3590지구 미조 김정관 차기총재가 주관한 2006-07년도 제2차 차기회장·총무·지구팀 연수회가 지난 21, 22일 양일간 거제 문화관광농원에서 열렸다.
총재단, 지구팀, 각 클럽 차기회장·총무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 첫날에는 초청강사 윤철호 박사의 ‘위대한 로타리안을 위한 인간관계 리더십’을 주제로 한 특강에 이어, 김정관 차기총재의 지구 운영방침과 목표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오후 8시부터 문화관광농원 내 연못무대에서 펼쳐진 로타리안 우정의 밤 행사는 63개의 각 클럽 회장, 총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우의와 결속을 다지는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
연수 이튿날에는 각 지역별 분임토의 및 회장, 총무 직무별 그룹토의와 성공사례발표를 끝으로 교육일정을 마무리 했다.
김정관 차기총재는 이날 폐회인사를 통해 “이번 연수는 여러분들이 한 회기동안 각자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는 것을 유념해 주기 바란다”며 “차기 국제로타리 테마가 ‘앞장서 나아가자’인 점을 감안해 회장단 모두가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클럽을 이끌어 가자”고 당부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총재단, 지구팀, 각 클럽 차기회장·총무 등 1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수 첫날에는 초청강사 윤철호 박사의 ‘위대한 로타리안을 위한 인간관계 리더십’을 주제로 한 특강에 이어, 김정관 차기총재의 지구 운영방침과 목표에 대한 교육이 있었다.
오후 8시부터 문화관광농원 내 연못무대에서 펼쳐진 로타리안 우정의 밤 행사는 63개의 각 클럽 회장, 총무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으며 우의와 결속을 다지는 의미있는 행사가 됐다.
연수 이튿날에는 각 지역별 분임토의 및 회장, 총무 직무별 그룹토의와 성공사례발표를 끝으로 교육일정을 마무리 했다.
김정관 차기총재는 이날 폐회인사를 통해 “이번 연수는 여러분들이 한 회기동안 각자의 역할을 훌륭히 수행해 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는 것을 유념해 주기 바란다”며 “차기 국제로타리 테마가 ‘앞장서 나아가자’인 점을 감안해 회장단 모두가 솔선수범하는 자세로 클럽을 이끌어 가자”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