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직원들 ‘도체 현장 곳곳 누비다’
도민체전 성공개최 위해 기업시민 자격으로 곳곳에서 지원활동
작성 : 2006년 04월 29일(토) 11:22 가+가-

도민체전에 참가한 선수단이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를 견학하고 있다.
“거제시에서 열리는 도민체전, 삼성중공업이 적극 응원합니다”
역대 대회사상 최대규모인 1만475명의 임원과 선수단이 출전, 시군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루고 있는 제4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 삼성중공업 임직원들이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발벗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개회식이 있었던 지난 27일 오후, 거제종합운동장에서는 삼성중공업 직원들이 도민체전 성공개최의 의미를 담은 빵 2만개와 음료수 1만개를 입장객들에게 선물해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거제조선소 인조잔디구장과 테니스장, 문화관체육관을 경기장소로 지원하기도 했다. 축구, 테니스, 역도 등의 경기가 펼쳐진 대회기간동안 삼성중공업은 조선소를 방문한 선수진 및 관계자들을 위해 직원 부인들로 구성된 홍보요원들의 안내로 조선소 견학 기회를 마련하는 등 각별한 신경을 썼다.
앞서 삼성중공업은 도시 미관을 위해 행사 개최 전, 진공흡입 청소가 가능한 습식청소차량 1대와 운영인력을 투입, 신거제대교부터 장승포동 두모로터리까지 왕복 80km에 이르는 긴 구간의 노면청소를 대대적으로 펼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도민체전 홍보를 위해 아치와 기념탑, 애드벌룬을 자체 제작하는 등 이번 도민체전의 슬로건인 ‘Feel Gyeongnam’의 배경처럼 천혜의 자연경관과 미래형 첨단산업이 조화를 이룬 거제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데 기업시민으로써 최고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역대 대회사상 최대규모인 1만475명의 임원과 선수단이 출전, 시군의 명예를 걸고 기량을 겨루고 있는 제45회 경남도민체육대회에 삼성중공업 임직원들이 원활한 행사진행을 위해 발벗고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개회식이 있었던 지난 27일 오후, 거제종합운동장에서는 삼성중공업 직원들이 도민체전 성공개최의 의미를 담은 빵 2만개와 음료수 1만개를 입장객들에게 선물해 큰 호응을 얻었다.
뿐만 아니라 거제조선소 인조잔디구장과 테니스장, 문화관체육관을 경기장소로 지원하기도 했다. 축구, 테니스, 역도 등의 경기가 펼쳐진 대회기간동안 삼성중공업은 조선소를 방문한 선수진 및 관계자들을 위해 직원 부인들로 구성된 홍보요원들의 안내로 조선소 견학 기회를 마련하는 등 각별한 신경을 썼다.
앞서 삼성중공업은 도시 미관을 위해 행사 개최 전, 진공흡입 청소가 가능한 습식청소차량 1대와 운영인력을 투입, 신거제대교부터 장승포동 두모로터리까지 왕복 80km에 이르는 긴 구간의 노면청소를 대대적으로 펼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삼성중공업은 이번 도민체전 홍보를 위해 아치와 기념탑, 애드벌룬을 자체 제작하는 등 이번 도민체전의 슬로건인 ‘Feel Gyeongnam’의 배경처럼 천혜의 자연경관과 미래형 첨단산업이 조화를 이룬 거제의 장점을 부각시키는 데 기업시민으로써 최고의 노력을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