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 초청 친선 축구경기 개최
작성 : 2006년 05월 08일(월) 08:56 가+가-

거제소방서 신풍축구동호회(회장 김원진)는 지난 3일 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를 초청, 거제시 하청면 소재 하청 천연잔디구장에서 영호남 소방인의 친선 축구 경기를 개최했다.
이번 친선 경기는 거제소방서 신풍축구동호회의 초청으로 영호남 소방인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 회원 30여명과 거제소방서 신풍축구동호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적인 영호남 소방인의 첫 만남의 장이 마련됐다.
거제소방서 강동진 서장은 환영사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인으로서 천혜의 관광지인 거제를 방문한 전라북도 119 미라클 회원들을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통한 영호남 소방인의 친선도모와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는 이날 전라북도의 특산물인 복분자 및 축구공 등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였으며, 거제소방서 신풍축구동회에서는 전라북도 119 미라클 회원 소방가족을 칠천도 해안 일주 도로 및 거제도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을 친절히 안내하여 아름다운 거제를 알리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친선 경기 후 거제소방서 신풍축구동호회에서 준비한 멸치회를 시식하고, 거제소방서 신풍축구동호회와 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는 축구를 통한 영호남 소방인의 지속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로 하고 10월에는 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의 초청으로 전주에서 친선 경기를 갖기로 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이번 친선 경기는 거제소방서 신풍축구동호회의 초청으로 영호남 소방인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기 위해 개최되었으며 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 회원 30여명과 거제소방서 신풍축구동호회 회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역사적인 영호남 소방인의 첫 만남의 장이 마련됐다.
거제소방서 강동진 서장은 환영사를 통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소방인으로서 천혜의 관광지인 거제를 방문한 전라북도 119 미라클 회원들을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유대관계를 통한 영호남 소방인의 친선도모와 우의를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는 이날 전라북도의 특산물인 복분자 및 축구공 등 준비한 선물을 전달하였으며, 거제소방서 신풍축구동회에서는 전라북도 119 미라클 회원 소방가족을 칠천도 해안 일주 도로 및 거제도 포로수용소유적공원을 친절히 안내하여 아름다운 거제를 알리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친선 경기 후 거제소방서 신풍축구동호회에서 준비한 멸치회를 시식하고, 거제소방서 신풍축구동호회와 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는 축구를 통한 영호남 소방인의 지속적인 만남의 장을 마련하기로 하고 10월에는 전라북도 119 미라클 축구동호회의 초청으로 전주에서 친선 경기를 갖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