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서, ‘사랑 봉사단’ 성지원 위문공연
작성 : 2006년 05월 18일(목) 15:32 가+가-

거제경찰서(서장 이중구)는 지난 17일 전의경 ‘사랑 봉사단’ 15명과 전의경 어머니회원 10명이 함께 옥포동 소재 사회복지법인 ‘성지원’을 방문, 봉사활동 및 위문공연을 하며 원생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행사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고아원, 양로원 등을 방문, 그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 지난달 전의경 ‘사랑 봉사단’이 결성된 이후 처음 갖는 행사로 성지원 가족들과 함께 게임, 노래, 마술, 꼭짓점 댄스 등으로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성지원 고일성 원장은 “사랑 봉사단과 어머니들이 준비한 게임 등을 하며 우리 아이들이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지속적인 방문으로 아이들이 함께하는 행복을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행사는 사회적으로 소외된 고아원, 양로원 등을 방문, 그들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 지난달 전의경 ‘사랑 봉사단’이 결성된 이후 처음 갖는 행사로 성지원 가족들과 함께 게임, 노래, 마술, 꼭짓점 댄스 등으로 하루를 즐겁게 보냈다.
성지원 고일성 원장은 “사랑 봉사단과 어머니들이 준비한 게임 등을 하며 우리 아이들이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지속적인 방문으로 아이들이 함께하는 행복을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