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렴을 세관문화로 정착
작성 : 2006년 06월 01일(목) 09:28 가+가-

거제세관 직원대표가 관세청 공무원행동강령을 낭독하고 있다
거제세관(세관장 정순열)은 지난 23일 관세청 공무원행동강령 제정‧시행 3주년을 맞이하여 행동강령 실천 의지를 새롭게 다지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청렴은 국제사회 및 국민들의 시대적 요구사항으로 반 부패활동에서 나아가 공사생활의 바른 활동, 공직자의 깨끗한 품성, 국가발전에 적극 기여하는 멸사봉공의 자세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관세청 공무원행동강령은 관세공무원들에게 기대되는 바람직한 가치판단을 담고 있는 규범임과 동시에 행동기준으로 금품 및 향응 수수 금지, 인사청탁 금지 등에 대한 구체적 기준과 위반 시 징계 절차 등을 규정하고 있다.
정순열 세관장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공무원행동강령 실천의 생활화로 부패환경을 개선하여 깨끗하고 투명한 세관이 되도록 전 직원이 노력해줄 것과 5.31.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공직자로서 엄정한 자세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거제세관은 2006년도 제2차 청렴도 조사결과 만점(10점)에 가까운 점수(9.44)를 획득하여 경남부산 권역내 세관중 1위를 차지하였으며, 매년 한국행정연구원이 조사하는 전국세관 청렴지수 측정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청렴은 국제사회 및 국민들의 시대적 요구사항으로 반 부패활동에서 나아가 공사생활의 바른 활동, 공직자의 깨끗한 품성, 국가발전에 적극 기여하는 멸사봉공의 자세를 포괄하는 개념이다.
관세청 공무원행동강령은 관세공무원들에게 기대되는 바람직한 가치판단을 담고 있는 규범임과 동시에 행동기준으로 금품 및 향응 수수 금지, 인사청탁 금지 등에 대한 구체적 기준과 위반 시 징계 절차 등을 규정하고 있다.
정순열 세관장은 이날 결의대회에서 “공무원행동강령 실천의 생활화로 부패환경을 개선하여 깨끗하고 투명한 세관이 되도록 전 직원이 노력해줄 것과 5.31.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공직자로서 엄정한 자세를 유지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거제세관은 2006년도 제2차 청렴도 조사결과 만점(10점)에 가까운 점수(9.44)를 획득하여 경남부산 권역내 세관중 1위를 차지하였으며, 매년 한국행정연구원이 조사하는 전국세관 청렴지수 측정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