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용찬 거제지역신문기자협회장 재신임
작성 : 2006년 06월 12일(월) 11:53 가+가-
거제지역신문 기자협회는 9일 저녁 시내 한 식당에서 임시모임을 갖고 공석으로 있던 회장직에 서용찬 전임회장을 재신임했다.
서 회장은 “5.31지방선거를 앞두고 지기협 회장직을 유지한다는 것은 선거에 입후보한 후보들을 취재, 보도해야 하는 기자들의 객관성 공정성을 해 하고 기협이미지를 실추시킬 우려가 있다” 며 회장직에서 물러났었다.
그동안 지기협은 전의성 총무(새거제신문) 권한대행체제를 유지해왔다. 서용찬 회장은 앞으로 지기협의 협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기협에는 거제신문, 거제중앙신문, 새거제신문, 거제내일신문, 월간거제, 거제타임즈, 모닝뉴스 소속 기자들이 참여해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서 회장은 “5.31지방선거를 앞두고 지기협 회장직을 유지한다는 것은 선거에 입후보한 후보들을 취재, 보도해야 하는 기자들의 객관성 공정성을 해 하고 기협이미지를 실추시킬 우려가 있다” 며 회장직에서 물러났었다.
그동안 지기협은 전의성 총무(새거제신문) 권한대행체제를 유지해왔다. 서용찬 회장은 앞으로 지기협의 협력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기협에는 거제신문, 거제중앙신문, 새거제신문, 거제내일신문, 월간거제, 거제타임즈, 모닝뉴스 소속 기자들이 참여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