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2006 대한민국 BSC 대상‘ 수상
현장 직원까지 조직전략 공유해 성과창출
작성 : 2006년 06월 14일(수) 12:43 가+가-

2006 대한민국 BSC대상 시상식이 13일 한국경제신문 다산홀에서 열렸다.
거제세관(세관장 정순열)은 한국경제신문과 웨슬리퀘스트가 공동 제정한 '2006 대한민국 BSC 대상' 시상식에서 관세청이 공공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두 번째를 맞고 있는 BSC 대상은 기업의 전략 실행도를 높여 성과 창출형 조직을 구축한 기업과 공공기관을 뽑아 시상하는 행사이다.
관세청이 이번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정부기관 최초로 BSC를 통해 기관·부서·개인단위까지 조직의 전략을 공유하며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정교하게 수행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내부 업무관리시스템인 통합정보시스템(CDW)을 통한 기관 단위의 계량지표 비율을 71%로 설정하여 동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업무성과가 BSC시스템에 지동 연계 되도록 하는 등 민간부문 못지않은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결과이기도 하다.
지난해부터 BSC 기반의 성과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온 관세청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공기관 성과관리 본보기로서 벤치마킹 대상이 될 수 있도록 성과관리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순열 거제세관장은 "조직의 비전과 전략이 구성원들의 목표와 활동에 일치되도록 하는 게 바로 BSC" 이며 " 선진통상국가 실현을 위한 Golbal Top 관세행정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는 BSC가 큰 역할을 할 것” 이라고 했다.
BSC는 미국 하버드대 로버트 캐플란 교수와 컨설턴트인 데이비드 노튼 박사가 1992년 공동으로 창안한 경영혁신기법으로 전략과 연계된 평가지표를 통해 조직의 변화를 관리하고 실행하는 데 전 조직의 역량과 활동을 집중시키는 목표관리 툴이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올해로 두 번째를 맞고 있는 BSC 대상은 기업의 전략 실행도를 높여 성과 창출형 조직을 구축한 기업과 공공기관을 뽑아 시상하는 행사이다.
관세청이 이번 대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정부기관 최초로 BSC를 통해 기관·부서·개인단위까지 조직의 전략을 공유하며 체계적인 성과관리를 정교하게 수행해 온 점이 높게 평가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내부 업무관리시스템인 통합정보시스템(CDW)을 통한 기관 단위의 계량지표 비율을 71%로 설정하여 동 시스템을 통해 실시간으로 업무성과가 BSC시스템에 지동 연계 되도록 하는 등 민간부문 못지않은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구축한 결과이기도 하다.
지난해부터 BSC 기반의 성과관리시스템을 구축․운영해 온 관세청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공공기관 성과관리 본보기로서 벤치마킹 대상이 될 수 있도록 성과관리제도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정순열 거제세관장은 "조직의 비전과 전략이 구성원들의 목표와 활동에 일치되도록 하는 게 바로 BSC" 이며 " 선진통상국가 실현을 위한 Golbal Top 관세행정 목표를 달성하는 데에는 BSC가 큰 역할을 할 것” 이라고 했다.
BSC는 미국 하버드대 로버트 캐플란 교수와 컨설턴트인 데이비드 노튼 박사가 1992년 공동으로 창안한 경영혁신기법으로 전략과 연계된 평가지표를 통해 조직의 변화를 관리하고 실행하는 데 전 조직의 역량과 활동을 집중시키는 목표관리 툴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