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모마을 방파제 앞바다 스쿠버 다이버 익사
작성 : 2006년 06월 18일(일) 21:49 가+가-
18일 장목면 두모마을 방파제 앞 해상에서 여가를 보내던 스쿠버다이버가 익사한채 발견됐다.
수중레저 활동을 하던 다이버가 1시간이 지나도록 물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원과 수난구조대원들은 사고주변을 수색하던 중 수중호흡기가 입에서 빠진채 정치망 그물에 걸려(수심6미터, 탱크에 남은 공기량 120kg/cm2) 있는 사고자를 구조 거제백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사고원인이 잠수장비 사용미숙으로 인한 질식사 여부 등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김문겸 기자 nom456@empal.com 기사 더보기
수중레저 활동을 하던 다이버가 1시간이 지나도록 물밖으로 나오지 않는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한 119구조대원과 수난구조대원들은 사고주변을 수색하던 중 수중호흡기가 입에서 빠진채 정치망 그물에 걸려(수심6미터, 탱크에 남은 공기량 120kg/cm2) 있는 사고자를 구조 거제백병원으로 이송했다.
경찰은 사고원인이 잠수장비 사용미숙으로 인한 질식사 여부 등 정확한 원인을 조사중이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