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 노경훈씨 장관급 표창
작성 : 2006년 06월 22일(목) 16:10 가+가-

노경훈씨(사진 왼쪽)
삼성중공업 노경훈 전 청소년선도 119위원장이 국가청소년위원회(위원장 최영희)에서 수여하는'2006년도 5월 청소년의 달 기념 청소년유공자 포상'으로 청소년보호위원장상을 받았다.
삼성중공업 노경훈씨는 1998년 12월 발족된 삼성중공업 청소년선도 119 봉사단에 현재까지 몸담아 대원 및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매주 1회 이상 21:00 ~ 24:00까지 우범지역 순찰을 실시, 청소년을 위한 선도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또한 거제시 사회복지시설 아동들과 결연을 맺고 상담사 역할을 자처하여 청소년 탈선을 예방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그 밖에 1사 1하천, 1산가꾸기 운동, 농촌일손돕기 및 공원묘지 벌초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 봉사활동에 있어 남다른 비전과 열정을 보여주었다. 노경훈씨는 2003년 삼성중공업 창립기념 사회봉사부문 동장과 2005년 삼성그룹 사회봉사부문 우수상, 거제경찰서 감사장을 수여한 바 있다.
지난 19일 표창장을 전달한 삼성중공업 김상훈 상무는 “노경훈 사원과 같이 묵묵히 맡은 바 일을 해준 모범시민들이 있었기에 거제가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선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수고를 해 줬으면 고맙겠다.”고 당부했다.
지역사회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활동을 해온 삼성중공업 노경훈씨는 이번 포상을 계기로 거제시 청소년들의 감성배양 및 건전문화 향유에 더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 노경훈씨는 1998년 12월 발족된 삼성중공업 청소년선도 119 봉사단에 현재까지 몸담아 대원 및 위원장을 역임하면서 매주 1회 이상 21:00 ~ 24:00까지 우범지역 순찰을 실시, 청소년을 위한 선도 활동을 전개해오고 있다.
또한 거제시 사회복지시설 아동들과 결연을 맺고 상담사 역할을 자처하여 청소년 탈선을 예방하고 건전한 청소년 문화 창달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다. 그 밖에 1사 1하천, 1산가꾸기 운동, 농촌일손돕기 및 공원묘지 벌초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 봉사활동에 있어 남다른 비전과 열정을 보여주었다. 노경훈씨는 2003년 삼성중공업 창립기념 사회봉사부문 동장과 2005년 삼성그룹 사회봉사부문 우수상, 거제경찰서 감사장을 수여한 바 있다.
지난 19일 표창장을 전달한 삼성중공업 김상훈 상무는 “노경훈 사원과 같이 묵묵히 맡은 바 일을 해준 모범시민들이 있었기에 거제가 더욱 살기 좋은 곳이 됐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선도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수고를 해 줬으면 고맙겠다.”고 당부했다.
지역사회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한 활동을 해온 삼성중공업 노경훈씨는 이번 포상을 계기로 거제시 청소년들의 감성배양 및 건전문화 향유에 더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