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사장 평탄 작업인부 그레이더에 깔려 사망
작성 : 2006년 06월 26일(월) 18:53 가+가-

26일 오후 2시50분께 연초면 한내매립지에서 모 건설사 직원 김모(60)씨가 후진하던 건설중장비에 치여 숨졌다.
김씨는 매립지에서 돌을 정리하던 작업을 하던 중 노면 고르기를 하던 건설기계인 그레이더(grader) 뒷바퀴에 치어 숨졌으며 사인은 과다출혈및 안면부 손상 등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겸 기자 nom456@empal.com 기사 더보기
김씨는 매립지에서 돌을 정리하던 작업을 하던 중 노면 고르기를 하던 건설기계인 그레이더(grader) 뒷바퀴에 치어 숨졌으며 사인은 과다출혈및 안면부 손상 등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