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사랑의 PC 기증 행사' 실시
“사이버 세상 맘껏 누리세요” 정보 소외계층과 사랑의 정보 나눠
작성 : 2006년 06월 29일(목) 09:56 가+가-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은 정보화시대 소외받고 있는 지역 마을 주민들을 돕기 위해 팔 걷고 나섰다.
삼성중공업은 28일 거제시 연초면 한내리 한곡마을을 방문,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한 '사랑의 PC 기증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 직후 주민들과 상견례를 통해 향토 별미 음식 및 다과를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
삼성중공업은 한곡마을 외에도 앞으로 2주에 걸쳐 장평, 와치, 사곡마을 경로당에 컴퓨터 3대씩을 포함, 인터넷 네트워크 장비, 컴퓨터용 책상, 컬러프린터 등 컴퓨터관련 장비 일체를 기증할 예정이다. 기증된 PC의 인터넷 서비스는 1년간 무상으로 지원된다.
전달된 PC는 마을 노인, 주부 등 마을 주민들의 학습활동 및 다양한 정보화 교육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며, 올 10월 중으로 마을별 인터넷 경진대회를 개최해 마을 주민들의 컴퓨터 활용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단순기증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삼성중공업 컴박사 봉사팀 소속 40여명 봉사대원들이 7월 1일부터 올해 말까지 약 50여명의 마을 주민 대상으로 주 2회 인터넷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삼성중공업은 28일 거제시 연초면 한내리 한곡마을을 방문, 정보화 격차 해소를 위한 '사랑의 PC 기증행사'를 가졌다. 이 날 행사 직후 주민들과 상견례를 통해 향토 별미 음식 및 다과를 즐기며 친목을 다졌다.
삼성중공업은 한곡마을 외에도 앞으로 2주에 걸쳐 장평, 와치, 사곡마을 경로당에 컴퓨터 3대씩을 포함, 인터넷 네트워크 장비, 컴퓨터용 책상, 컬러프린터 등 컴퓨터관련 장비 일체를 기증할 예정이다. 기증된 PC의 인터넷 서비스는 1년간 무상으로 지원된다.
전달된 PC는 마을 노인, 주부 등 마을 주민들의 학습활동 및 다양한 정보화 교육 활동에 활용될 예정이며, 올 10월 중으로 마을별 인터넷 경진대회를 개최해 마을 주민들의 컴퓨터 활용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단순기증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삼성중공업 컴박사 봉사팀 소속 40여명 봉사대원들이 7월 1일부터 올해 말까지 약 50여명의 마을 주민 대상으로 주 2회 인터넷 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