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 잔디구장 휴식공간 '쉼터' 기증
작성 : 2006년 08월 04일(금) 09:45 가+가-

하늘에서 내려본 하청잔디구장
지역출신 주인포 한샘조경(주)대표가 하청축구동호회에서 관리하는 하청잔디구장에 데크(넓이 4.2mx4.2m)를 설치 기증했다.
한샘조경(주) 주인표 대표는 "평소 지역 후배들이 운동장 관리에 땀을 흘리는 모습에 그늘나무 아래에서 휴식 공간을 만들어야 겠다는 마음을 가졌지만 이제야 그뜻을 이뤄 마음이 편하다"는 말로 후배들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하청축구동회회장(제승욱)은 "매주 토요일 어린이축구교실 후 마땅히 쉴 공간이 없어 고민해왔는데 지역 선배님이 회원 전체가 쉴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어 고맙다"고 말했다.
2005년 전국생활체육축구대회, 2006년 경남도민체전 때 축구동호인들로부터 “전국 최고의 구장”이라는 찬사를 들었던 하청잔디구장은 하청축구동호회 50여명이 전국에서 제일가는 구장으로 만들자며 오늘도 땀 흘리고 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한샘조경(주) 주인표 대표는 "평소 지역 후배들이 운동장 관리에 땀을 흘리는 모습에 그늘나무 아래에서 휴식 공간을 만들어야 겠다는 마음을 가졌지만 이제야 그뜻을 이뤄 마음이 편하다"는 말로 후배들의 노력에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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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축구동회회장(제승욱)은 "매주 토요일 어린이축구교실 후 마땅히 쉴 공간이 없어 고민해왔는데 지역 선배님이 회원 전체가 쉴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어 고맙다"고 말했다.
2005년 전국생활체육축구대회, 2006년 경남도민체전 때 축구동호인들로부터 “전국 최고의 구장”이라는 찬사를 들었던 하청잔디구장은 하청축구동호회 50여명이 전국에서 제일가는 구장으로 만들자며 오늘도 땀 흘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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