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삼성중공업배 축구대회 열전 돌입
작성 : 2006년 09월 04일(월) 13:36 가+가-

제7회 삼성중공업배 축구대회 개막식
삼성중공업(주)거제조선소 축구동호회(회장 방정필, 건조2부)가 거제지역의 생활체육활성화와 축구동호인들의 화합을 다지기 위한 제7회 삼성중공업배 축구대회가 삼성중공업A구장(인조구장)에서 3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오후 1시에 열린 입장식에 거제시생활체육축구연합회 여성축구단(회장 김춘화)이 페어플레이기를 들고 입장 했고 이번대회 사회를 맡은 삼성중공업(주)거제조선소 축구동호회 권현식 총무는 “지난달 진주에서 열린 제7회 도지사기 생활체육축구대회 여성부 경기에서 준우승을 했다”고 여성축구단을 소개, 참가한 선수들이 힘찬 박수로 격려했다.
“결실의 계절 가을의 문턱에서 우리 축구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7회 삼성중공업배 축구 한마당을 개최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 한다”는 인사말로 시작한 이번 대회 대회장 삼성중공업(주) 거제조선소 조칠룡 상무는 “건강이 뒷받침 되지 않고는 생존경쟁에서 이기지 못한다. 기계문명이 급속도로 발전해가는 지금의 정보혁명 시대에 우리의 신체는 점점 쇠약해지고 개인화 되어간다. 이러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각종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정이 넘치는 사회를 축구동호인들이 앞장서야 하며 삼성중공업배가 우리지역 축구 제전 중 가장 권위 있고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대회로 계승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축구동호인의 참여와 격려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거제시 생활체육축구연합회장(김치옥)은 축사에서 “항상 지역축구발전에 애쓰는 축구동호인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반갑다. 우리지역의 자랑이며 세계 제일의 삼성중공업에서 뜻 깊은 대회를 개최해준 관계자들께 거제시생활체육 축구동호인들을 대신하여 감사 드린다. 화창한 가을 날씨에 불미스러운 일 없이 대회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우자”고 당부했다.
첫날 5번째 경기 사곡정비와 화랑 경기에서는 전후반 득점없이 끝나 대회 규정에 의한 승부차기에서 팀별 15명이 차는 진기록을 연출, 삼성중공업 사내팀 화랑이 힘든 승리를 거뒀다.
이틀간의 예선 결과 준결승 진출팀은 삼성조선내 2팀(화랑, 한가람)과 베스트, 형제조기회로 결정 되었으며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날(9월 2일) 전적
거성조기회 : 돌핀스(1:3)
천자조기회: 한가람(0:3)
장목조기회 : 베스트조기회(1:4)
형제조기회 : 둔덕조기회(0:6)
사곡정비 : 화랑(0:0) 승부차기(14:15)
수월FC : 양지조기회(0:1)
둘째날(9월 3일)전적
자케이돈 : 아주동백FC(1:2)
돌핀스 : 거제동백(0:0) 승부차기(3:1)
동부화랑 : 한가람(1:2)
용지조기회 : 베스트(0:0) 승부차기(2:4)
태풍 : 형제조기회(0:5)
거제동백 : 화랑(0:1)
수월FC : 한가람(1:2)
하청축구동호회 : 베스트(0:2)
아주동백FC : 형제조기회(0:0) 승부차기(3:4)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오후 1시에 열린 입장식에 거제시생활체육축구연합회 여성축구단(회장 김춘화)이 페어플레이기를 들고 입장 했고 이번대회 사회를 맡은 삼성중공업(주)거제조선소 축구동호회 권현식 총무는 “지난달 진주에서 열린 제7회 도지사기 생활체육축구대회 여성부 경기에서 준우승을 했다”고 여성축구단을 소개, 참가한 선수들이 힘찬 박수로 격려했다.
“결실의 계절 가을의 문턱에서 우리 축구동호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제7회 삼성중공업배 축구 한마당을 개최하게 된 것을 뜻 깊게 생각 한다”는 인사말로 시작한 이번 대회 대회장 삼성중공업(주) 거제조선소 조칠룡 상무는 “건강이 뒷받침 되지 않고는 생존경쟁에서 이기지 못한다. 기계문명이 급속도로 발전해가는 지금의 정보혁명 시대에 우리의 신체는 점점 쇠약해지고 개인화 되어간다. 이러한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각종 스포츠를 통해 건강하고 정이 넘치는 사회를 축구동호인들이 앞장서야 하며 삼성중공업배가 우리지역 축구 제전 중 가장 권위 있고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대회로 계승 발전시켜 나갈 수 있도록 축구동호인의 참여와 격려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거제시 생활체육축구연합회장(김치옥)은 축사에서 “항상 지역축구발전에 애쓰는 축구동호인들을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반갑다. 우리지역의 자랑이며 세계 제일의 삼성중공업에서 뜻 깊은 대회를 개최해준 관계자들께 거제시생활체육 축구동호인들을 대신하여 감사 드린다. 화창한 가을 날씨에 불미스러운 일 없이 대회가 성황리에 마칠 수 있도록 우리 모두 힘을 모우자”고 당부했다.
첫날 5번째 경기 사곡정비와 화랑 경기에서는 전후반 득점없이 끝나 대회 규정에 의한 승부차기에서 팀별 15명이 차는 진기록을 연출, 삼성중공업 사내팀 화랑이 힘든 승리를 거뒀다.
이틀간의 예선 결과 준결승 진출팀은 삼성조선내 2팀(화랑, 한가람)과 베스트, 형제조기회로 결정 되었으며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날(9월 2일) 전적
거성조기회 : 돌핀스(1:3)
천자조기회: 한가람(0:3)
장목조기회 : 베스트조기회(1:4)
형제조기회 : 둔덕조기회(0:6)
사곡정비 : 화랑(0:0) 승부차기(14:15)
수월FC : 양지조기회(0:1)
둘째날(9월 3일)전적
자케이돈 : 아주동백FC(1:2)
돌핀스 : 거제동백(0:0) 승부차기(3:1)
동부화랑 : 한가람(1:2)
용지조기회 : 베스트(0:0) 승부차기(2:4)
태풍 : 형제조기회(0:5)
거제동백 : 화랑(0:1)
수월FC : 한가람(1:2)
하청축구동호회 : 베스트(0:2)
아주동백FC : 형제조기회(0:0) 승부차기(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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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어플레이기 입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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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장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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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정필회장의 개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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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칠룡 상무의 대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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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제시 생활체육 축구연합회장 및 대회 관계자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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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조선(주)인사그룹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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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옥 거제시생활체육 축구연합회장의 축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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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핀스 선수단의 문지성 선수의 선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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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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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체육연합회 김규철 주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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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재용 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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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옥대성 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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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쉬움의 몸짓 베스트팀의 노승섭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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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부차기 돌핀스 최영철 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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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곡정비와 화랑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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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에 대한 집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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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스트 조기회 선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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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장을 찾은 어린이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