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라 방파제 부부사랑 낚시대회 성황
작성 : 2006년 09월 13일(수) 15:44 가+가-

‘행복한 부부 행복한 가정’ 지난 9일 일운면 구조라 방파제에서 제1회 부부사랑 낚시대회가 개최됐다.
이날 대회에는 거제시에 주소를 둔 107쌍(총 250명)의 부부가 참가했으며 거제시낚시인연합회(회장 김종인) 주관 1부 낚시대회와 2부 부부장기자랑 행사로 치루어졌다.
부부가 함께하는 낚시대회는 2시간30분 동안 실시됐으며 주어종부분(감성돔,참돔,벵에돔,돌돔)과 특종부분(잡어)으로 나누어 별도 시상식을 가졌다. 주 어종 1등 수상자는 27센티급 뱅에돔을 낚은 연재학. 최희숙 부부로 상장과 60만원 상당의 낚시용품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특종 1등 수상자는 우럭, 망상어 등 마리수 조과를 올린 최건일.주상순 부부가 차지했다.
2부 장기자랑시간에는 아내의 노래솜씨 남편의 춤 솜씨를 뽐내는 등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들에게는 외도 무료관람권을 주어졌고 제1회 부부사랑 낚시대회에 참가하는 가정 가운데 추첨을 통해 김치냉장고, 칼라TV를 선물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날 대회에는 거제시에 주소를 둔 107쌍(총 250명)의 부부가 참가했으며 거제시낚시인연합회(회장 김종인) 주관 1부 낚시대회와 2부 부부장기자랑 행사로 치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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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함께하는 낚시대회는 2시간30분 동안 실시됐으며 주어종부분(감성돔,참돔,벵에돔,돌돔)과 특종부분(잡어)으로 나누어 별도 시상식을 가졌다. 주 어종 1등 수상자는 27센티급 뱅에돔을 낚은 연재학. 최희숙 부부로 상장과 60만원 상당의 낚시용품이 부상으로 주어졌다. 특종 1등 수상자는 우럭, 망상어 등 마리수 조과를 올린 최건일.주상순 부부가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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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장기자랑시간에는 아내의 노래솜씨 남편의 춤 솜씨를 뽐내는 등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들에게는 외도 무료관람권을 주어졌고 제1회 부부사랑 낚시대회에 참가하는 가정 가운데 추첨을 통해 김치냉장고, 칼라TV를 선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