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추석 명절 앞두고 이웃사랑 실천
작성 : 2006년 09월 28일(목) 15:57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정순열)은 민족 최대명절인 추석을 앞둔 27일 장애우 복지시설인 ‘베데스다의 집’ 을 방문, 장애우를 위로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정순열 세관장은 이 자리에서 “큰 규모의 사회복지시설에는 여러 단체나 기관에서 찾아와 도움을 주지만 베데스다의 집처럼 소규모의 복지시설이야말로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더욱 필요로 하는 곳이다.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전 직원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의 힘이 되어 줄 것을 약속했다
세관은 이에 앞서 애광원과 소년소녀 가장의 집을 방문, 성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에 동참했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정순열 세관장은 이 자리에서 “큰 규모의 사회복지시설에는 여러 단체나 기관에서 찾아와 도움을 주지만 베데스다의 집처럼 소규모의 복지시설이야말로 따뜻한 사랑과 관심이 더욱 필요로 하는 곳이다.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 며 앞으로도 전 직원과 함께 어려운 이웃들의 힘이 되어 줄 것을 약속했다
세관은 이에 앞서 애광원과 소년소녀 가장의 집을 방문, 성금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고 서로 돕는 사회분위기에 동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