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119구조팀 초빙 심폐소생술(CPR) 배워
작성 : 2006년 09월 28일(목) 17:28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정순열)은 거제소방서 장승포파출소 119 구조팀을 초빙, 화재예방분야에 대한 소방안전 교육과 심폐소생술(CPR)을 체험하는 귀중한 시간을 가졌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한 소방안전교육은 건물 등에서 화재가 발생한 각종 사고사례를 귀감으로 소방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화재발생시 행동 요령 등을 익혀 위기 대처 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함이다.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인 이 교육은 각종재난과 재해, 불의의 사고현장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귀중한 생명을 구조할 수 있는 기본지식을 익히고 애니인형으로 심폐소생 요령을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을 담당한 거제소방서 장승포파출소 노재옥 소장은 “화재는 방심과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므로 개개인의 소방에 대한 관심이 화재예방의 지름길임을 강조”하였다.
한편 심폐소생술을 체험한 세관 관계자는 “인공호흡(구조호흡)에 대하여 막연히 알고 있던 지식을 이번 교육과 실습을 통하여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라고 했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이번에 실시한 소방안전교육은 건물 등에서 화재가 발생한 각종 사고사례를 귀감으로 소방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화재발생시 행동 요령 등을 익혀 위기 대처 능력을 함양시키기 위함이다.
상반기에 이어 두 번째인 이 교육은 각종재난과 재해, 불의의 사고현장에서 신속한 응급처치로 귀중한 생명을 구조할 수 있는 기본지식을 익히고 애니인형으로 심폐소생 요령을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교육을 담당한 거제소방서 장승포파출소 노재옥 소장은 “화재는 방심과 부주의에 의해 발생하므로 개개인의 소방에 대한 관심이 화재예방의 지름길임을 강조”하였다.
한편 심폐소생술을 체험한 세관 관계자는 “인공호흡(구조호흡)에 대하여 막연히 알고 있던 지식을 이번 교육과 실습을 통하여 완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다”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