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시설 방문 장애우 위문격려
작성 : 2006년 10월 02일(월) 20:15 가+가-

거제소방서 옥포 여성의용소방대(대장 박명희)는 지난달 29일 우리 민족 고유의 명절인 중추절을 앞두고 지역에서 소외돼 시름하고 있는 사회복지시설을 찿아 위문품을 전달하는 등 장애우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따뜻한 정을 함께 나누었다.
옥포소방파출소장(소방위 박종범)외 직원들과 함께한 옥포여성소방대원들은 지체·중증장애인 시설인 작은예수의 집(옥포동 소재), 베데스다의 집(연초 송정소재) 등을 방문, 대원과 직원들의 정성을 모은 쌀 2포대, 라면5상자, 과일 2박스 등 위문품을 각각 전달했으며 몸을 가누지 못하는 중증장애우 목욕 시키기, 말(言) 동무 하기, 복지시설 및 주변 청소등 환경정리를 해 주는 등 훈훈한 하루를 보냈다.
박명희 옥포여성소방대장은 '남들이 즐거워 할때 함께 기쁨을 나누지 못하는 우리 이웃을 먼저 생각하면 항상 가슴이 아프다며, 옥포여성대원 모두가'봉사정신'으로 뭉친 단체라는것이 자랑스럽다'고 했다.
옥포여성소방대는 년중 주기적으로 장애시설을 방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옥포소방파출소장(소방위 박종범)외 직원들과 함께한 옥포여성소방대원들은 지체·중증장애인 시설인 작은예수의 집(옥포동 소재), 베데스다의 집(연초 송정소재) 등을 방문, 대원과 직원들의 정성을 모은 쌀 2포대, 라면5상자, 과일 2박스 등 위문품을 각각 전달했으며 몸을 가누지 못하는 중증장애우 목욕 시키기, 말(言) 동무 하기, 복지시설 및 주변 청소등 환경정리를 해 주는 등 훈훈한 하루를 보냈다.
박명희 옥포여성소방대장은 '남들이 즐거워 할때 함께 기쁨을 나누지 못하는 우리 이웃을 먼저 생각하면 항상 가슴이 아프다며, 옥포여성대원 모두가'봉사정신'으로 뭉친 단체라는것이 자랑스럽다'고 했다.
옥포여성소방대는 년중 주기적으로 장애시설을 방문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