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출신 김주경, 민경 자매 피아노 연주자로 출연
작성 : 2006년 10월 18일(수) 17:18 가+가-

제42회 한국브람스협회 정기연주회(회장 김성희 교수)가 오는 10월 26일(목요일) 거제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열린다.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해성고등학교 출신 김주경(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3학년 재학 중)과 김민경(상명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1학년 재학 중)자매가 나란히 출연, 1 piano 4 hand의 공동연주와 독주 등을 연주하게 된다.
이 날 연주회는 한국브람스협회 김성희 회장을 비롯하여 한정숙 호신대학교 교수, 박소현, 이 영 교수 등이 나와 브람스, 바하, 스페인 민요 등의 주옥같은 곡을 2 piano 4 hand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연주, 피아노 연주의 진수를 보여주게 된다.
서만재 교수가 특별출연 클래식 기타를 연주한다. 이 정기연주회를 통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며 클래식 음악에 젖어드는 것도 소중한 시간이 될 듯 싶다.
자료제공 : 김원배 동부산대 음악과 겸임교수 (018 - 764 - 9191)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정기연주회에는 해성고등학교 출신 김주경(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기악과 3학년 재학 중)과 김민경(상명대학교 음악대학 피아노과 1학년 재학 중)자매가 나란히 출연, 1 piano 4 hand의 공동연주와 독주 등을 연주하게 된다.
이 날 연주회는 한국브람스협회 김성희 회장을 비롯하여 한정숙 호신대학교 교수, 박소현, 이 영 교수 등이 나와 브람스, 바하, 스페인 민요 등의 주옥같은 곡을 2 piano 4 hand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연주, 피아노 연주의 진수를 보여주게 된다.
서만재 교수가 특별출연 클래식 기타를 연주한다. 이 정기연주회를 통해 깊어가는 가을의 정취를 물씬 느끼며 클래식 음악에 젖어드는 것도 소중한 시간이 될 듯 싶다.
자료제공 : 김원배 동부산대 음악과 겸임교수 (018 - 764 - 919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