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조시인 조용원씨 '무원 문학상 대상' 수상
11월 12일, 한국일보 13층 송현클럽에서 시상식
작성 : 2006년 10월 26일(목) 15:34 가+가-

시조시인 조용원(거제중앙신문 문화부장)씨가 월간 시사문단사(발행인 손근호)가 시상하는 ‘제2회 무원 문학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 문학상은 시사문단에서 활동하는 국내를 비롯한 세계 재외동포 작가들을 대상으로 심사해서 시상하는 문학상이다.
시사문단사는 시사문단작가 중 작품성과 문학활동 등을 종합해 심사한 결과 제2회 무원문학상 대상에 시조시인 조용원씨가 선정됐다고 23일 발표했다.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창작 지원금과 부상이 지급되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4시 한국일보 13층 송현클럽에서 열린다.
시조집 새벽포구로 무원문학상 대상을 받는 조용원씨는 시사문단 작가회 경남지부장, 계간 시와 현장 운영위원, 빈 여백동인, 동백문학회 창립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월간 시사문단에 육필원고를 2년 동안 연재중이며, 시조집 '새벽포구' 와 작품집(공저) '봄의 손짓' 이 있으며, 거제중앙신문 문화부기자(부장)로 재직하고 있다.
조시인은 "시조집 '새벽포구' 를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해 주신 것은 민족 고유의 정형시, 시조란 단순히 문학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닙니다. 한 민족이 오랜 세월 동안 생활 속에서 체질과 감성에 맞게 체득한 몸짓이고 마음의 선율인 것입니다. 한 방울 한 방울의 빗물이 모여 냇물을 이루고 강물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고, 땅을 적시고 풀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다시 씨앗이 되어 산과 들을 이루듯이 우리의 겨레의 시, 시조의 씨앗을 널리 퍼트리는 일에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대상 수상은 한 문학도에 대한 더없이 값진 마중물로 삼고 더욱 정진 하겠습니다" 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기사 더보기
이 문학상은 시사문단에서 활동하는 국내를 비롯한 세계 재외동포 작가들을 대상으로 심사해서 시상하는 문학상이다.
시사문단사는 시사문단작가 중 작품성과 문학활동 등을 종합해 심사한 결과 제2회 무원문학상 대상에 시조시인 조용원씨가 선정됐다고 23일 발표했다.
수상자에게는 소정의 창작 지원금과 부상이 지급되며, 시상식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4시 한국일보 13층 송현클럽에서 열린다.
시조집 새벽포구로 무원문학상 대상을 받는 조용원씨는 시사문단 작가회 경남지부장, 계간 시와 현장 운영위원, 빈 여백동인, 동백문학회 창립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월간 시사문단에 육필원고를 2년 동안 연재중이며, 시조집 '새벽포구' 와 작품집(공저) '봄의 손짓' 이 있으며, 거제중앙신문 문화부기자(부장)로 재직하고 있다.
조시인은 "시조집 '새벽포구' 를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해 주신 것은 민족 고유의 정형시, 시조란 단순히 문학에만 국한 된 것이 아닙니다. 한 민족이 오랜 세월 동안 생활 속에서 체질과 감성에 맞게 체득한 몸짓이고 마음의 선율인 것입니다. 한 방울 한 방울의 빗물이 모여 냇물을 이루고 강물을 이루고 바다를 이루고, 땅을 적시고 풀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고 다시 씨앗이 되어 산과 들을 이루듯이 우리의 겨레의 시, 시조의 씨앗을 널리 퍼트리는 일에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대상 수상은 한 문학도에 대한 더없이 값진 마중물로 삼고 더욱 정진 하겠습니다" 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