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I Korea-거제 창립36주년 기념식
작성 : 2006년 10월 28일(토) 00:54 가+가-

김솔 2007년 회장 당선자
27일 오후4시 거제관광호텔 해금강홀에서 “JCI Korea-거제(거제청년회의소)창립 36주년 기념식 및 전역식, 회장단 감사 이·취임식”이 이중구 거제경찰서장, 구두갑 거제소방서장 및 기관단체장들과 멀리 대만에서 거제JCI를 축하하기 위해 찾아온 대만 대강산JCI 회원들을 비롯, 전국 각지의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JCI Korea 중앙회장 특별표창" 수여식을 시작으로 막을 연 행사는 감사패와 공로패 수여에 이어, 김종운(2005년)회장의 전역식이 진행되자 전 회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수많은 회원들의 축하와 격려 인사 속에서 잠시 눈시울을 붉힌 김종운 전 회장은 전역사를 통해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한 JC 생활 중 우정과 사랑으로 아껴준 선배님과 동료, 후배들에게 감사하며 JC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경험을 바탕으로 도전과 개척정신을 가지고 묵묵히 겸손하게 인생의 길을 걸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천성은 사무국장의 사회로 이어진 “JCI Korea-거제 창립36주년 기념식”에서 곽영태 JCI Korea-거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참석한 내외귀빈들과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JCI Korea-거제 대상 수상자와 장학금 수상자에게도 축하를 전했다.
축사에 나선 이중구 거제경찰서장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세대·지역·개인간의 반목과 갈등으로 혼란이 가중되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변화의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하면서 지역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순수한 젊음과 뜨거운 가슴을 지닌 거제JC의 슬로건인 “어울림의 중심”이야말로 개인주의가 팽배한 이 시대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거제JC가 지역발전을 위한 중심에 서서 혼신의 노력을 경주한다면 우리 거제가 살기 좋은 도시,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인정이 넘치는 도시가 될 것이다’며 거제JC의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와 희망을 표했다.
거제JCI의 창립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멀리 대만에서 달려온 JCI TAIWAN-大崗山(대만 대강산 국제청년상회)의 張建隆(장건륭)회장은 축사를 통해, 상호간 창립기념식에 참석함은 거제JCI와 대만 대강산JCI의 상호방문의 모델로서 국제적 우정을 쌓는 좋은 초석이 되어, 앞으로 양 지역의 문화와 전통풍습의 교류 및 국제 자매회로써 함께 하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희망하면서, 대만 대강산 국제청년상회(JCI)를 대표하여 축복과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창의와 성실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지역민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1973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는 “JCI Korea-거제 대상”에 사회복지시설 성로원(원장 한정자 / 거제면 서정리 소재)을 선정하여 시상하였으며, JCI Korea-거제의 장학생으로 선발된 윤선일(거제 제일고등학교)군과 조유진(계룡중학교)양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이중구 거제경찰서장, 윤동석 거제교육장, 구두갑 거제소방서장의 JCI 회원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함께, 한국예총 거제시지부(지부장 최태황)는 지역문화 예술 발전에 지원,협조한 감사의 뜻을 기려 김솔 2007년 회장 당선자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진종우(2007년) 사무국장의 사회로 계속된 이·취임식에서 김솔 2007년 회장 당선자는 “PRIDE OF FUTURE" 라는 슬로건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운동의 중심에 JCI Korea-거제를 두고 싶다는 사명감으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지향하고 선도해 나가는 단체로서 또 지역의 젊은이로써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취임사를 마쳤다.
곽대원 기자 mirudami@hanmail.net 기사 더보기
"JCI Korea 중앙회장 특별표창" 수여식을 시작으로 막을 연 행사는 감사패와 공로패 수여에 이어, 김종운(2005년)회장의 전역식이 진행되자 전 회원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감사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수많은 회원들의 축하와 격려 인사 속에서 잠시 눈시울을 붉힌 김종운 전 회장은 전역사를 통해 '인생의 소중한 시간을 함께한 JC 생활 중 우정과 사랑으로 아껴준 선배님과 동료, 후배들에게 감사하며 JC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경험을 바탕으로 도전과 개척정신을 가지고 묵묵히 겸손하게 인생의 길을 걸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천성은 사무국장의 사회로 이어진 “JCI Korea-거제 창립36주년 기념식”에서 곽영태 JCI Korea-거제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참석한 내외귀빈들과 끝까지 최선을 다해준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JCI Korea-거제 대상 수상자와 장학금 수상자에게도 축하를 전했다.
축사에 나선 이중구 거제경찰서장은 ‘급변하는 국제정세와 세대·지역·개인간의 반목과 갈등으로 혼란이 가중되는 불확실한 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변화의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하면서 지역사회를 선도할 수 있는 순수한 젊음과 뜨거운 가슴을 지닌 거제JC의 슬로건인 “어울림의 중심”이야말로 개인주의가 팽배한 이 시대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며, 거제JC가 지역발전을 위한 중심에 서서 혼신의 노력을 경주한다면 우리 거제가 살기 좋은 도시, 사람냄새가 물씬 풍기는 인정이 넘치는 도시가 될 것이다’며 거제JC의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와 희망을 표했다.
거제JCI의 창립 기념식을 축하하기 위해 멀리 대만에서 달려온 JCI TAIWAN-大崗山(대만 대강산 국제청년상회)의 張建隆(장건륭)회장은 축사를 통해, 상호간 창립기념식에 참석함은 거제JCI와 대만 대강산JCI의 상호방문의 모델로서 국제적 우정을 쌓는 좋은 초석이 되어, 앞으로 양 지역의 문화와 전통풍습의 교류 및 국제 자매회로써 함께 하는 기회가 많아지기를 희망하면서, 대만 대강산 국제청년상회(JCI)를 대표하여 축복과 축하의 뜻을 전했다.
이어진 시상식에서는, 창의와 성실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한 지역민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1973년 제정하여 매년 시상하고 있는 “JCI Korea-거제 대상”에 사회복지시설 성로원(원장 한정자 / 거제면 서정리 소재)을 선정하여 시상하였으며, JCI Korea-거제의 장학생으로 선발된 윤선일(거제 제일고등학교)군과 조유진(계룡중학교)양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이중구 거제경찰서장, 윤동석 거제교육장, 구두갑 거제소방서장의 JCI 회원들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함께, 한국예총 거제시지부(지부장 최태황)는 지역문화 예술 발전에 지원,협조한 감사의 뜻을 기려 김솔 2007년 회장 당선자에게 감사패를 전했다.
진종우(2007년) 사무국장의 사회로 계속된 이·취임식에서 김솔 2007년 회장 당선자는 “PRIDE OF FUTURE" 라는 슬로건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운동의 중심에 JCI Korea-거제를 두고 싶다는 사명감으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미래를 지향하고 선도해 나가는 단체로서 또 지역의 젊은이로써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취임사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