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홈페이지, 네티즌 중심으로 새롭게 단장
작성 : 2006년 11월 08일(수) 21:31 가+가-

관세청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관세행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외국인을 위한 영어외 중국어·일본어 서비스를 추가하여 명실상부한 글로벌 홈페이지로 거듭 태어난다.
거제세관(세관장 정순열)은 관세청 홈페이지(www.customs.go.kr)가 다양한 관세행정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이버고객 지향적으로 새롭게 단장되어 오는 20일부터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세관에 따르면 새 홈페이지는 네티즌이 이해하기 쉽도록 콘텐츠의 성격에 따라 메뉴 구조를 재구성 하고 업무전문 웹사이트인 △통관포털 △품목분류 △법령정보 △인터넷 상담 등과 원클릭 연계로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모든 행정문서를 홈페이지에 실시간으로 공개해 관세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공개된 정보에 댓글 달기와 만족도 표시 기능을 추가해 고객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였다.
또한 최근 문제가 된 홈페이지의 개인정보 노출방지를 위해 사전예방 및 사후점검 기능을 추가하여 고객이 안심하고 홈페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세관은 지난해 행정기관 홈페이지 평가 최우수 기관에 걸맞게 새롭게 태어나는 관세청 홈페이지를 지역 주민들에게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거제세관(세관장 정순열)은 관세청 홈페이지(www.customs.go.kr)가 다양한 관세행정정보를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사이버고객 지향적으로 새롭게 단장되어 오는 20일부터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세관에 따르면 새 홈페이지는 네티즌이 이해하기 쉽도록 콘텐츠의 성격에 따라 메뉴 구조를 재구성 하고 업무전문 웹사이트인 △통관포털 △품목분류 △법령정보 △인터넷 상담 등과 원클릭 연계로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모든 행정문서를 홈페이지에 실시간으로 공개해 관세행정의 투명성을 높이는 한편 공개된 정보에 댓글 달기와 만족도 표시 기능을 추가해 고객이 보다 쉽게 참여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하였다.
또한 최근 문제가 된 홈페이지의 개인정보 노출방지를 위해 사전예방 및 사후점검 기능을 추가하여 고객이 안심하고 홈페이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세관은 지난해 행정기관 홈페이지 평가 최우수 기관에 걸맞게 새롭게 태어나는 관세청 홈페이지를 지역 주민들에게도 지속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