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하는 1사(社)1농가(農家)
-거제세관 농촌일손돕기 운동-
작성 : 2006년 11월 17일(금) 17:28 가+가-

농업인의 부족한 일손을 돕고 관세청 핵심가치의 중심인 동반자 정신에 기반을 둔 1사(社) 1농가(農家) 일손돕기 행사를 가졌다.
거제세관(세관장 정순열)은 농번기에 부족한 일손을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제고하고, 각종 농업재해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업인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해마다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사 1촌 자매결연과 유사한 형태로 1사 1농가 일손돕기 운동으로 세관은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선정, 일시에 인력을 동원하는 것을 지양하고 적시 적소의 일손돕기를 지원하여 농가의 부담이 없도록 했다.
안도승(거제세관) 일손돕기 추진위원장은 “직장인들이 농가에 소득과 일손을 제공한다는 봉사 개념에서 벗어나 서로가 함께 협력해 상생한다는 동반자정신에 의미를 두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관이 함께하는 세관으로 평가받도록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거제세관(세관장 정순열)은 농번기에 부족한 일손을 적기에 공급함으로써 농업인의 경영안정을 제고하고, 각종 농업재해로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업인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해마다 농촌일손돕기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사 1촌 자매결연과 유사한 형태로 1사 1농가 일손돕기 운동으로 세관은 수확기를 맞아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선정, 일시에 인력을 동원하는 것을 지양하고 적시 적소의 일손돕기를 지원하여 농가의 부담이 없도록 했다.
안도승(거제세관) 일손돕기 추진위원장은 “직장인들이 농가에 소득과 일손을 제공한다는 봉사 개념에서 벗어나 서로가 함께 협력해 상생한다는 동반자정신에 의미를 두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관이 함께하는 세관으로 평가받도록 노력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