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올 마지막 민원제도 개선 모니터단 회의
작성 : 2006년 12월 01일(금) 21:51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정순열)은 지난달 29일 민원․제도개선 과제의 효율적 추진을 위하여 2006년 4/4분기 민원․제도개선 모니터단 회의를 개최하였다고 1일 밝혔다.
민원․제도개선 모니터단 회의는 수요자 중심, 고객만족 관세행정서비스 생산을 위해 세관업무 종사 민원인과 세관직원이 분기별로 모여 머리를 맞대고 개선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다양한 고객의 소리를 청취하여 서비스를 시정하는 고객과 대화의 장이다.
이 날 회의는 삼성중공업(주) 거제조선소를 비롯한 선박건조 보세공장 관계자와 고현해운(주) 등 선박대리점 3사, 석유공사 및 관내 관세사 등이 모여 관세행정서비스 수준에 대하여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의 주요 내용으로는 선박 출항허가 규정이 최종 선박 출항 2시간 전에 출항면장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되어 있어 대리점과 출항 선박과의 원거리 소재 및 각종 세관 보고 업무수행에 시간이 촉박하므로 출항 4시간 전에 출항면장을 발급해 줄 것을 한 목소리로 내었다.
또, 선용품 적재허가 EDI 전송 시 세관 담당자의 수시 전산내역 확인하여 적기에 적재될 수 있도록 신속한 업무처리를 요구하기도 했다.
세관은 출항허가와 관련한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하여는 관련 규정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적극적인 개선의지를 피력하고 업무 신속성 부문은 직원교육 등을 통하여 즉시 시정토록 조치했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민원․제도개선 모니터단 회의는 수요자 중심, 고객만족 관세행정서비스 생산을 위해 세관업무 종사 민원인과 세관직원이 분기별로 모여 머리를 맞대고 개선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다양한 고객의 소리를 청취하여 서비스를 시정하는 고객과 대화의 장이다.
이 날 회의는 삼성중공업(주) 거제조선소를 비롯한 선박건조 보세공장 관계자와 고현해운(주) 등 선박대리점 3사, 석유공사 및 관내 관세사 등이 모여 관세행정서비스 수준에 대하여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회의의 주요 내용으로는 선박 출항허가 규정이 최종 선박 출항 2시간 전에 출항면장을 발급받을 수 있게 되어 있어 대리점과 출항 선박과의 원거리 소재 및 각종 세관 보고 업무수행에 시간이 촉박하므로 출항 4시간 전에 출항면장을 발급해 줄 것을 한 목소리로 내었다.
또, 선용품 적재허가 EDI 전송 시 세관 담당자의 수시 전산내역 확인하여 적기에 적재될 수 있도록 신속한 업무처리를 요구하기도 했다.
세관은 출항허가와 관련한 고객의 요구사항에 대하여는 관련 규정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적극적인 개선의지를 피력하고 업무 신속성 부문은 직원교육 등을 통하여 즉시 시정토록 조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