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에버빌, 저소득층 사랑의 난방유 전달
작성 : 2007년 01월 11일(목) 10:47 가+가-

현진 에버빌 임직원들이 이웃사랑 실천으로 정해년을 시작하고 있다.
아주동에서 420세대 아파트를 분양중인 현진 에버빌 임직원들은 지난 3일 강소의 할머니(94세)외 19세대에 세대별 8만원 상당의 난방유(상품권)와 양말 1세트씩을 전달(총 2백만원 상당), 미담이 되고 있다.
송만수 분양소장은 “ 현진 에버빌을 사랑해 준 지역 주민들의 큰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올해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지난한해 전국에서 8천여 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하며 타업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현진 에버빌은 지난 2003년에 설립한 백우현진복지재단을 통해 매년 장학금 지급, 소년소녀가장 돕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 활발한 사회복지활동을 펼치며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알려졌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아주동에서 420세대 아파트를 분양중인 현진 에버빌 임직원들은 지난 3일 강소의 할머니(94세)외 19세대에 세대별 8만원 상당의 난방유(상품권)와 양말 1세트씩을 전달(총 2백만원 상당), 미담이 되고 있다.
송만수 분양소장은 “ 현진 에버빌을 사랑해 준 지역 주민들의 큰 사랑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기 위해 작지만 소중한 마음을 담아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올해에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도울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어 지역 주민들에게 사랑받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지난한해 전국에서 8천여 세대의 아파트를 공급하며 타업체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현진 에버빌은 지난 2003년에 설립한 백우현진복지재단을 통해 매년 장학금 지급, 소년소녀가장 돕기,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 활발한 사회복지활동을 펼치며 기업 이익의 사회 환원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