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겨울 바다서 광어 잡고 화합 다지고
해양품질보증 파트 소속 65인, 겨울바다에 풍덩
작성 : 2007년 01월 16일(화) 12:22 가+가-

삼성중공업 해양품질보증 파트 사원 65명이 겨울 추위가 맹위를 떨친 지난 13일 거제시 옥포 2동 덕포해수욕장에서 열린 제3회 새해 맞이 거제도 국제펭귄수영축제에 참가 겨울 바다에 풍덩 뛰어들었다.
영하의 날씨 속에 진행된 이 날 행사는 장기자랑과 노래자랑을 비롯, 백사장 주변 바다에 그물을 둘러치고 풀어놓은 맨손으로 광어와 민어 잡기, 겨울철 거제 특산물인 대구 떡국 및 복계란 나눔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삼성중공업 박수일(28,품질보증팀 해양품질보증)사원은 “살이 떨어져 나가는 듯한 매서운 추위를 느꼈지만 신입사원으로서 처음 이런 행사에 참여해 부서 사람들과 함께 생선도 잡고 즐거웠다” 고 말했다.
이상관(41,품질보증팀 해양품질보증)과장은 “매년 이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 때마다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새 각오를 부서원들과 다지면서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어 좋았다” 고 전했다.
부서원 1인당 봉사참여 시간이 평균 31시간을 웃도는 해양품질보증파트는 조직문화 활성화일환으로 계획한 외국인 동료에게 배우는 Fun English 강좌가 주목을 끌어 지난 12월 21일에 열린 2006 신바람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의 영광을 얻기도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영하의 날씨 속에 진행된 이 날 행사는 장기자랑과 노래자랑을 비롯, 백사장 주변 바다에 그물을 둘러치고 풀어놓은 맨손으로 광어와 민어 잡기, 겨울철 거제 특산물인 대구 떡국 및 복계란 나눔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됐다.
삼성중공업 박수일(28,품질보증팀 해양품질보증)사원은 “살이 떨어져 나가는 듯한 매서운 추위를 느꼈지만 신입사원으로서 처음 이런 행사에 참여해 부서 사람들과 함께 생선도 잡고 즐거웠다” 고 말했다.
이상관(41,품질보증팀 해양품질보증)과장은 “매년 이 행사에 참여했다. 이번 행사 때마다 새해 새로운 마음으로 새 각오를 부서원들과 다지면서 조직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어 좋았다” 고 전했다.
부서원 1인당 봉사참여 시간이 평균 31시간을 웃도는 해양품질보증파트는 조직문화 활성화일환으로 계획한 외국인 동료에게 배우는 Fun English 강좌가 주목을 끌어 지난 12월 21일에 열린 2006 신바람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우수상의 영광을 얻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