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낚시, 재미보다 안전이 우선
작성 : 2007년 02월 28일(수) 14:56 가+가-

안전을 무시한 낚시어선의 불법행위는 어민들에게는 범법자의 멍에를 낚시꾼은 자칫 소중한 생명이 담보해야 하는 안타까운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통영해양경찰서 장승포파출소(경위 손형기)는 지난 26일 구조라 어촌계 회관에서 관내 낚시어선업자(25명)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홍보활동을 폈다.
봄이 시작되는 3월의 문턱에서 어민들과의 1차 만남에서 해경은 어민들에게 낚시금지구역 내 낚시행위, 정원초과, 음주운항 금지 및 3톤 이하 낚시어선의 구명동의 착용 당위성 등 낚시어선 운영에 관한 거제시 고시 및 낚시어선업법 홍보와 함께 어민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해양경찰의 단속 적발 유형을 안내했다.
특히 25일 낮 12시께 거제시 남부면 다대항 부근 갯바위에서 일어난 정모(48·부산시 연제구)씨의 사망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낚시어선업자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도덕적 의무 등을 설명, 참석한 어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해경 관계자는 “안전에 대한 위기의식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특히 해상에서의 안전사고는 바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되는 것이기에 사소한 것 하나라도 지켜야한다는 어민과 낚시객의 안전의식이야말로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이러한 안전의식의 고취를 위해 우리 해양경찰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현장에 나아갈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장승포파출소 경찰관은 한사람 한사람의 안전을 보살피는 세심하고 친근한 해양안전서비스를 위해 바다의 파수꾼으로서의 더욱 막중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안전에 관한 경계의 끈을 놓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통영해양경찰서 장승포파출소(경위 손형기)는 지난 26일 구조라 어촌계 회관에서 관내 낚시어선업자(25명)를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홍보활동을 폈다.
봄이 시작되는 3월의 문턱에서 어민들과의 1차 만남에서 해경은 어민들에게 낚시금지구역 내 낚시행위, 정원초과, 음주운항 금지 및 3톤 이하 낚시어선의 구명동의 착용 당위성 등 낚시어선 운영에 관한 거제시 고시 및 낚시어선업법 홍보와 함께 어민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해양경찰의 단속 적발 유형을 안내했다.
특히 25일 낮 12시께 거제시 남부면 다대항 부근 갯바위에서 일어난 정모(48·부산시 연제구)씨의 사망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낚시어선업자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과 도덕적 의무 등을 설명, 참석한 어민들의 이해도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해경 관계자는 “안전에 대한 위기의식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침이 없다. 특히 해상에서의 안전사고는 바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에 직결되는 것이기에 사소한 것 하나라도 지켜야한다는 어민과 낚시객의 안전의식이야말로 무엇보다도 중요하고 이러한 안전의식의 고취를 위해 우리 해양경찰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현장에 나아갈 것” 이라고 말했다.
또한 장승포파출소 경찰관은 한사람 한사람의 안전을 보살피는 세심하고 친근한 해양안전서비스를 위해 바다의 파수꾼으로서의 더욱 막중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안전에 관한 경계의 끈을 놓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