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행복충전소 레저협력원 개소
작성 : 2007년 03월 22일(목) 19:07 가+가-

거제세관 협력원이 개소했다
“일과 삶이 최대한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하라.”미국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의 10가지 좌우명 가운데 하나다.
최근 국내 대기업 직원을 상대로 “직장생활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라는 물음에 일과 생활의 균형(WLB : Work-Life Balance)이 급여수준, 고용안정성, 승진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된바 있다.
일과 생활의 균형은 근로자가 일과 생활을 모두 잘 해내고 있다고 느끼는 상태로 이를 위해 설계된 제도를 WLB 프로그램이라고 하며 가족 친화적 제도(Family-friendly Policy)라고도 부른다.
거제세관(세관장 정순열)은 일과 생활을 균형 있게 꾸려나가기 위해 남부면 저구리 소재 휴양시설의 소유주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거제세관 레저협력원' 현판식을 가졌다.
협력원은 직원과 가족의 쉼터, 각종 동호회 활동, 워크숍 등 자기계발과 여가활동을 위한 행복충전소로 제공된다.
협력원은 또 주말농장으로 무료분양하고 1인 1나무 갖기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유휴 농경지를 개방했다.
이날 현판식에서 정 세관장은 ‘레저협력원은 우리세관 WLB와 내․외부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구심점이 될 것이며 세관과 동반발전을 위하여 비품지원, 봉사활동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최근 국내 대기업 직원을 상대로 “직장생활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가”라는 물음에 일과 생활의 균형(WLB : Work-Life Balance)이 급여수준, 고용안정성, 승진 등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고 보도된바 있다.
일과 생활의 균형은 근로자가 일과 생활을 모두 잘 해내고 있다고 느끼는 상태로 이를 위해 설계된 제도를 WLB 프로그램이라고 하며 가족 친화적 제도(Family-friendly Policy)라고도 부른다.
거제세관(세관장 정순열)은 일과 생활을 균형 있게 꾸려나가기 위해 남부면 저구리 소재 휴양시설의 소유주와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거제세관 레저협력원' 현판식을 가졌다.
협력원은 직원과 가족의 쉼터, 각종 동호회 활동, 워크숍 등 자기계발과 여가활동을 위한 행복충전소로 제공된다.
협력원은 또 주말농장으로 무료분양하고 1인 1나무 갖기 운동을 할 수 있도록 유휴 농경지를 개방했다.
이날 현판식에서 정 세관장은 ‘레저협력원은 우리세관 WLB와 내․외부 고객만족을 실현하는 구심점이 될 것이며 세관과 동반발전을 위하여 비품지원, 봉사활동 등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