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청중학교 총동창회 창립 및 화합한마당 행사 성황
작성 : 2007년 05월 01일(화) 21:10 가+가-

하청중학교 총동창회 창립 총회 및 화합한마당 행사 개막식
60년 전통의 하청중학교 총동창회 창립 행사가 500 여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4월을 보내는 마지막주 일요일 하청잔디구장에서 열렸다.
사회자 주영포(28회) 동문은 "하청중학교 총동창회 창립과 선후배 화합 한마당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내.외빈 및 선.후배 동문들께 감사를 드린다" "빈 물래만 돌린 것이 벌써 6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오늘 이 자리에서 빈 물래에 한올의 실을 감아 돌리려고 한다" "이 실이 끊어지지 않고 아름다운 실타래가 되고 고운실로 배를 짜고 멋진 옷을 만들어 입을 수 있게 동문들이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며 열심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며 경과보고 했다.
1부 행사인 총동창회 회칙(안) 상정 및 승인 및 임원선출에서 배정춘(9회) 동문이 초대회장으로 추대됐다. 배정춘 초대 총동창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존경하는 모교의 은사님과 기관장, 하청중,고등학교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선.후배 동문들이 정말 귀한 시간을 내어 준데 진심으로 감사한다" 고 말했다.
배회장은 "그동안 모교의 구심점인 동창회가 하청중,고등학교 총동창회로 통합돼 늘 소외되고 빛을 보지 못하자 지난 1999년 총동창회 총회에서 하청중학교 동창회 분리 승인을 받았으나 지금까지 총동창회를 창립치 못했다. 그러나 매년 2차례씩 10기수(28~37회)의 동문들이 선,후배화합마당을 개최 지금 이 자리에 그 결실을 맺는 총동창회가 태동하게 됐고 29회 동문들의 주관으로 실시하는 2007년 선,후배 화합한마당 행사와 병행, 총동창회가 창립됨에 감사를 전한다" 고 덧 붙였다.
또 "우리들이 태어나서 좋으나 궂으나 꿈을 키우며 뼈가 자란 모교에 대한 애정을 늘 간직하고, 정신적인 뿌리가 우리들의 모교에 깊이 내리도록 그 구심점인 동창회를 통해서 서로의 기쁨과 고난에 동참할 수 있는 우정을 더욱 돈독히 다져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찬경 하청중,고등학교 총동창회장은 하청중학교 총동창회 분리에 따른 하청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지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축사에서 '따스한 햇살과 울긋불긋 꽃망울이 어우러지는 4월의 봄날에 앵산의 정기와 무원(하청중학교 설립자)선생의 기상을 받은 하청에서 60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하청중학교 총동창회 창립을 갖게 됨을 축하했다.
김회장은 "그간 무원선생의 유지를 받들어 하청중,고등학교 동창회를 함께했으나 주변 여건의 변화, 좀더 나은 동창회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오늘 분리 창립됨을 축하하며 새로운 희망과 각오로 탄생되는 총동창회가 하청지역을 변화 시키고 지역 인재양성과 면민 의식수준향상에 크게 기여하리라 믿는다" 고 말했다.
또한 "동창회 탄생은 곧 지역발전의 뿌리가 되기에 후배는 선배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선배는 후배를 격려하여 선후배의 끈끈한 정은 이 지역을 한단계 UP-grade하는 기폭제가 될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고 했다.
하청중학교 장현 교장은 "신록이 온 천지를 푸르게 물들인 4월의 마지막 일요일에 하청중학교 동문들이 고향을 찾아 그 동안 하청중.고등학교동창회에서 분리하여 하청중학교 총동창회 창립총회 및 기수별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아울러 그 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립총회를 준비해온 배정춘 초대회장을 비롯, 동문여러분의 노고에 충심으로 감사한다" 고 인사했다.
장현 교장은 "1946년 8월 13일에 하청사립초중등학원을 설립한 이후 1951년 5월 15일에 정식 하청중학교로 승격 개교하여 그 이후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속에 지속적으로 발전, 올해 2007년 2월 15일 제59회 졸업식에는 37명의 졸업생을 배출, 지금까지 총6,810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역사 깊은 학교이다, 오늘 몇 십년전에 이 학교에 다녔을 동문여러분을 직접 보니 ‘세월은 정말 흐르는 강물과 같다’는 말을 새삼 절실히 느낀다" 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29회 동문들은 우승기를 제작 헌납했고 32회 이혜경 동문의 지휘로 교가를 함께 부르며 1부 행사를 마쳤다. 2부 행사인 화합한마당행사에서는 36회 동문들이 우승, 32회 동문이 준우승 했다.
롯데관광 대표 윤진(40회)동문이 제공한 제주도 왕복여행권 2매는 행운권 추첨 주인공이 된 서덕금(30회) 동문에게로 돌아갔다.
하청중학교 총동창회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회장 배정춘(9회), 수석부회장 원기안(21회), 칠천지역 부회장 김정길(17회), 석포.덕곡.유계지역 부회장 윤종하(23회), 하청.실전지역 부회장 김석도(22회), 사무국장 주영포(28회), 사무차장 조순철(29회), 재무이사 김성철(28회), 기획이사 신용부 (24회), 섭외이사 이한철(25회), 체육이사 제승욱(35회) 여성이사 구숙화(29회). 감사 신임생(20회),여인호(22회)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사회자 주영포(28회) 동문은 "하청중학교 총동창회 창립과 선후배 화합 한마당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내.외빈 및 선.후배 동문들께 감사를 드린다" "빈 물래만 돌린 것이 벌써 60년이란 세월이 흘렀다. 오늘 이 자리에서 빈 물래에 한올의 실을 감아 돌리려고 한다" "이 실이 끊어지지 않고 아름다운 실타래가 되고 고운실로 배를 짜고 멋진 옷을 만들어 입을 수 있게 동문들이 모교를 사랑하는 마음이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서로 격려하며 열심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며 경과보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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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행사인 총동창회 회칙(안) 상정 및 승인 및 임원선출에서 배정춘(9회) 동문이 초대회장으로 추대됐다. 배정춘 초대 총동창회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존경하는 모교의 은사님과 기관장, 하청중,고등학교 총동창회장을 비롯한 선.후배 동문들이 정말 귀한 시간을 내어 준데 진심으로 감사한다" 고 말했다.
배회장은 "그동안 모교의 구심점인 동창회가 하청중,고등학교 총동창회로 통합돼 늘 소외되고 빛을 보지 못하자 지난 1999년 총동창회 총회에서 하청중학교 동창회 분리 승인을 받았으나 지금까지 총동창회를 창립치 못했다. 그러나 매년 2차례씩 10기수(28~37회)의 동문들이 선,후배화합마당을 개최 지금 이 자리에 그 결실을 맺는 총동창회가 태동하게 됐고 29회 동문들의 주관으로 실시하는 2007년 선,후배 화합한마당 행사와 병행, 총동창회가 창립됨에 감사를 전한다" 고 덧 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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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자 주영포(28회) 동문 |
또 "우리들이 태어나서 좋으나 궂으나 꿈을 키우며 뼈가 자란 모교에 대한 애정을 늘 간직하고, 정신적인 뿌리가 우리들의 모교에 깊이 내리도록 그 구심점인 동창회를 통해서 서로의 기쁨과 고난에 동참할 수 있는 우정을 더욱 돈독히 다져 나가자고 강조했다.
김찬경 하청중,고등학교 총동창회장은 하청중학교 총동창회 분리에 따른 하청중.고등학교 총동창회 지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축사에서 '따스한 햇살과 울긋불긋 꽃망울이 어우러지는 4월의 봄날에 앵산의 정기와 무원(하청중학교 설립자)선생의 기상을 받은 하청에서 60년 역사와 전통을 가진 하청중학교 총동창회 창립을 갖게 됨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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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장은 "그간 무원선생의 유지를 받들어 하청중,고등학교 동창회를 함께했으나 주변 여건의 변화, 좀더 나은 동창회 운영과 활성화를 위해 오늘 분리 창립됨을 축하하며 새로운 희망과 각오로 탄생되는 총동창회가 하청지역을 변화 시키고 지역 인재양성과 면민 의식수준향상에 크게 기여하리라 믿는다" 고 말했다.
또한 "동창회 탄생은 곧 지역발전의 뿌리가 되기에 후배는 선배를 존중하고 사랑하며 선배는 후배를 격려하여 선후배의 끈끈한 정은 이 지역을 한단계 UP-grade하는 기폭제가 될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고 했다.
하청중학교 장현 교장은 "신록이 온 천지를 푸르게 물들인 4월의 마지막 일요일에 하청중학교 동문들이 고향을 찾아 그 동안 하청중.고등학교동창회에서 분리하여 하청중학교 총동창회 창립총회 및 기수별 체육대회를 개최하게 됨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아울러 그 동안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창립총회를 준비해온 배정춘 초대회장을 비롯, 동문여러분의 노고에 충심으로 감사한다" 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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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정춘 총동창회 초대회장 |
장현 교장은 "1946년 8월 13일에 하청사립초중등학원을 설립한 이후 1951년 5월 15일에 정식 하청중학교로 승격 개교하여 그 이후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격려 속에 지속적으로 발전, 올해 2007년 2월 15일 제59회 졸업식에는 37명의 졸업생을 배출, 지금까지 총6,810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역사 깊은 학교이다, 오늘 몇 십년전에 이 학교에 다녔을 동문여러분을 직접 보니 ‘세월은 정말 흐르는 강물과 같다’는 말을 새삼 절실히 느낀다" 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관한 29회 동문들은 우승기를 제작 헌납했고 32회 이혜경 동문의 지휘로 교가를 함께 부르며 1부 행사를 마쳤다. 2부 행사인 화합한마당행사에서는 36회 동문들이 우승, 32회 동문이 준우승 했다.
롯데관광 대표 윤진(40회)동문이 제공한 제주도 왕복여행권 2매는 행운권 추첨 주인공이 된 서덕금(30회) 동문에게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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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청중학교 총동창회 임원진은 다음과 같다.
회장 배정춘(9회), 수석부회장 원기안(21회), 칠천지역 부회장 김정길(17회), 석포.덕곡.유계지역 부회장 윤종하(23회), 하청.실전지역 부회장 김석도(22회), 사무국장 주영포(28회), 사무차장 조순철(29회), 재무이사 김성철(28회), 기획이사 신용부 (24회), 섭외이사 이한철(25회), 체육이사 제승욱(35회) 여성이사 구숙화(29회). 감사 신임생(20회),여인호(22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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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전기금 전달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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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 현 하청중학교 교장의 격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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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회에서 제작 헌납한 우승기 전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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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가 제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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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과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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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사님과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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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회 동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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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회 동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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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행규 거제시의회 부의장과 배정춘 총동창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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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회 동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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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준우승 32회 동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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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주도 여행권을 회득(?)한 서덕금(30회) 동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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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화합마당 우승 36회 동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