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중 박효원, 아시아 주니어탁구선수권 대표 선발
작성 : 2007년 06월 15일(금) 09:21 가+가-

신현중학교(교장 정상영) 여자탁구부 박효원양(3학년)이 지난 10일까지 전남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13회 아시아 주니어탁구선수권 파견 최종 선발전에서 대표로 선발됐다.
박효원 선수는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RA컵 제53회 전국 남녀종별 탁구선수권대회 겸 제15회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 선발전에서 3위에 입상한 유망주다.
정상영 교장은 ″삼성중공업에서 거제 지역의 체육 활성화와 기업의 이윤 창출을 지역 사회에 환원한다는 슬로건으로 해마다 후원금 및 식사 제공 등 항상 신현중학교 탁구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마다하지 않았기에 이와 같은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여겨진다.″라고 덧붙였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박효원 선수는 지난 3월 27일부터 4월 1일까지 포항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RA컵 제53회 전국 남녀종별 탁구선수권대회 겸 제15회 한중일 주니어종합경기대회 선발전에서 3위에 입상한 유망주다.
정상영 교장은 ″삼성중공업에서 거제 지역의 체육 활성화와 기업의 이윤 창출을 지역 사회에 환원한다는 슬로건으로 해마다 후원금 및 식사 제공 등 항상 신현중학교 탁구부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마다하지 않았기에 이와 같은 결실을 맺은 것이라고 여겨진다.″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