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물품통관 특별지원
9.20부터 30일까지 24시간 상시 통관체제 가동
작성 : 2007년 09월 13일(목) 16:10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이종갑)은 12일 추석연휴기간 동안 수출화물의 적기선적과 수출용원자재의 신속한 통관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20일부터 30일까지 '24시간 통관 특별지원반'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세관은 이 기간 중에 전산(EDI)이외에 전화 또는 구두에 의한 임시개청을 허용하고 특별한 우범정보가 없는 물품은 검사를 생략하는 등 수출물품을 적기에 선적하도록 수출업체를 다각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선박건조 보세공장의 긴급 원재료에 대하여는 화물이 도착하기 전에 수입신고절차를 완료하는 '입항전신고' 등 사전통관제도를 적극 권장하여 추석 연휴에도 생산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세관은 또 추석연휴기간동안 수출입화물 및 원자재의 신속통관과 화물의 흐름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선박회사 및 하역업체 등 관련업계에도 협조를 요청해둔 상태다.
아울러 세관은 명절을 맞아 수출업체 자금난 해소 지원을 위해 17일부터 21일까지를 관세환급 특별지원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환급 부서의 근무시간을 오후 6시에서 오후 8시로 2시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세관은 이 기간 중에 전산(EDI)이외에 전화 또는 구두에 의한 임시개청을 허용하고 특별한 우범정보가 없는 물품은 검사를 생략하는 등 수출물품을 적기에 선적하도록 수출업체를 다각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선박건조 보세공장의 긴급 원재료에 대하여는 화물이 도착하기 전에 수입신고절차를 완료하는 '입항전신고' 등 사전통관제도를 적극 권장하여 추석 연휴에도 생산활동에 차질이 없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세관은 또 추석연휴기간동안 수출입화물 및 원자재의 신속통관과 화물의 흐름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선박회사 및 하역업체 등 관련업계에도 협조를 요청해둔 상태다.
아울러 세관은 명절을 맞아 수출업체 자금난 해소 지원을 위해 17일부터 21일까지를 관세환급 특별지원기간으로 정하고 이 기간 동안 환급 부서의 근무시간을 오후 6시에서 오후 8시로 2시간 연장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