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重, 가족을 사진에 담으세요
임직원 대상 창립 33주년 기념 사진 ‘컨테스트’
작성 : 2007년 10월 23일(화) 14:19 가+가-

장인환씨의 인기상 작 '다 먹어버리겠다'
삼성중공업(사장 김징완) 창립 33주년 기념 제5회 사진콘테스트에서 조병균씨(의장1팀)가 출품한 '송편과 가족'와 유계정씨(의장설계1팀)의 '해맑은 웃음'이 각각 1등작품으로 선정됐다.
이번 행사에 협력사를 포함한 임직원 50여명이 가족과의 즐거웠던 추억 사진을 응모했다. 공모 결과는 지난 17일 사내 인트라넷 싱글에 게시 및 개별 공지됐다.
선발된 1등 2명에겐 거제사랑상품권 10만원권과 가족과 함께 찍은 행복한 추억을 담은 3만 2천원 상당의 거제삼성호텔 포토 케익이 지급됐다.
3등 시상자 20명 중 임직원들의 추천을 가장 많이 받는 장인환 사원(에스하이테크의장)은 인기상을 받았다.
행사를 주최한 홍보파트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관심과 참가도가 높아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고 밝혔다. 사진 컨테스트와 더불어 '숨은 명물을 찾아라' 란 주제로 '하하好好 UCC 공모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이번 행사에 협력사를 포함한 임직원 50여명이 가족과의 즐거웠던 추억 사진을 응모했다. 공모 결과는 지난 17일 사내 인트라넷 싱글에 게시 및 개별 공지됐다.
선발된 1등 2명에겐 거제사랑상품권 10만원권과 가족과 함께 찍은 행복한 추억을 담은 3만 2천원 상당의 거제삼성호텔 포토 케익이 지급됐다.
3등 시상자 20명 중 임직원들의 추천을 가장 많이 받는 장인환 사원(에스하이테크의장)은 인기상을 받았다.
행사를 주최한 홍보파트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관심과 참가도가 높아 우열을 가리기 힘들었다."고 밝혔다. 사진 컨테스트와 더불어 '숨은 명물을 찾아라' 란 주제로 '하하好好 UCC 공모전'을 개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