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을 나누는 온정의 손길
작성 : 2008년 01월 11일(금) 16:38 가+가-

희망 2008 나눔캠페인으로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온정의 손길이 있어지고 있는 가운데 경남 거제시 옥포1동에 사는 손준웅씨(63세)가 옥포1동사무소를 방문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기탁받은 성금은 관내 중증질환자와 기초수급자가정을 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할 예정이다.
손씨는 수년 전부터 매년 성금 기부 등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거제현악4중주단인 G.콰르텟(대표 신숙)은 1월 8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 로비에서 장애아동돕기 G.겨울음악회를 개최하고 얻은 수익금 100만원을 거제시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10일 기탁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기탁받은 성금은 관내 중증질환자와 기초수급자가정을 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할 예정이다.
손씨는 수년 전부터 매년 성금 기부 등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거제현악4중주단인 G.콰르텟(대표 신숙)은 1월 8일 거제시청소년수련관 로비에서 장애아동돕기 G.겨울음악회를 개최하고 얻은 수익금 100만원을 거제시에 이웃돕기 성금으로 10일 기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