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훈련의 메카 경남 고성군 각광
작성 : 2008년 01월 15일(화) 17:35 가+가-

전국에서 찾아온 육상인의 땀으로 고성군의 하루가 시작되고 있다.
우리나라 육상을 대표하는 삼성전자를 비롯, 25개팀 450여명의 선수가 고성군종합운동장을 비롯해 이봉주훈련코스, 만림산 산악훈련코스, 당항포관광지에서 2008년의 힘찬 비상을 위해 전지훈련중이다.
특히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마라톤부분 메달에 도전하는 이봉주선수는 고성에서의 훈련성과가 메달 색깔을 좌우한다는 각오로 강화훈련이 한창이다.
오는 20일 개최되는 이봉주훈련코스 제7회 경남 고성전국마라톤대회는 지난대회보다 166명이 늘어난 7830명이 접수했다. 이날 열리는 2008 전국고교 하프선수권대회에도 12개교 200여명의 고등학교 선수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힘찬 레이스에 도전하게 된다.
고성군은 12월부터 3월까지 4개월간 전지훈련 집중유치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의 학생, 실업팀을 대상으로 서한문 발송 과 방문등 공격적인 전지훈련을 유치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체육인프라 구축과 전지훈련 유치가 곧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신념아래 스포츠를 통한 군민 소득창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용택 기자 tagi082@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우리나라 육상을 대표하는 삼성전자를 비롯, 25개팀 450여명의 선수가 고성군종합운동장을 비롯해 이봉주훈련코스, 만림산 산악훈련코스, 당항포관광지에서 2008년의 힘찬 비상을 위해 전지훈련중이다.
특히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마라톤부분 메달에 도전하는 이봉주선수는 고성에서의 훈련성과가 메달 색깔을 좌우한다는 각오로 강화훈련이 한창이다.
오는 20일 개최되는 이봉주훈련코스 제7회 경남 고성전국마라톤대회는 지난대회보다 166명이 늘어난 7830명이 접수했다. 이날 열리는 2008 전국고교 하프선수권대회에도 12개교 200여명의 고등학교 선수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힘찬 레이스에 도전하게 된다.
고성군은 12월부터 3월까지 4개월간 전지훈련 집중유치 기간으로 정하고 전국의 학생, 실업팀을 대상으로 서한문 발송 과 방문등 공격적인 전지훈련을 유치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체육인프라 구축과 전지훈련 유치가 곧 지역경제 활성화라는 신념아래 스포츠를 통한 군민 소득창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