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지역농가 일손도 돕고 농촌봉사
작성 : 2008년 05월 21일(수) 15:39 가+가-

부족한 농가 일손을 돕기 위해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지사장 최강식) 전직원이 21일 대민봉사에 나섰다.
거제시 일운면의 한 농가 600평의 마늘밭에서 석유공사 직원들은 주민들과 함께 땀 흘리며 마늘을 뽑고 다듬는 등 농사일을 도왔다. 몇 몇 직원들은 독거노인들의 집수리에 나서기도 했다.
최강식 지사장은 나눔 경영은 기업생존 전략이며 기업과 시민은 ‘너와 내가 아닌 우리’라는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단순한 봉사활동이나 기부 등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필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하며 공사직원이 아니라 기업에 몸담은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는 매달 농.어촌 지역의 부족한 일손돕기, 소외계층 거주시설 집수리 및 장학금 지급 등의 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거제시 일운면의 한 농가 600평의 마늘밭에서 석유공사 직원들은 주민들과 함께 땀 흘리며 마늘을 뽑고 다듬는 등 농사일을 도왔다. 몇 몇 직원들은 독거노인들의 집수리에 나서기도 했다.
최강식 지사장은 나눔 경영은 기업생존 전략이며 기업과 시민은 ‘너와 내가 아닌 우리’라는 마인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앞으로도 단순한 봉사활동이나 기부 등에서 벗어나, 주민들의 필요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방안을 끊임없이 고민하며 공사직원이 아니라 기업에 몸담은 시민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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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는 매달 농.어촌 지역의 부족한 일손돕기, 소외계층 거주시설 집수리 및 장학금 지급 등의 활동을 벌여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