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경남생활체육축구 거제시 40대, 여성축구단 우승
작성 : 2008년 09월 08일(월) 21:25 가+가-

국민생활체육 경상남도 축구연합회 주최하고 국민생활체육 경상남도 축구연합회와 경남생활체육 통영시 축구연합회가 주최한 제 9회 도지사기 경남생활체육축구대회가 9월 6일~7일까지 통영공설운동장외 5개구장에서 된 이번대회에 거제시 40대, 여성축구단 동반 우승을 차지하는 쾌거를 이뤘다.
진의장 통영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곡식들이 튼실하게 영글어가고 있는 풍요로운 계절에 “제9회 도지사기 경상남도 생활체육축구대회” 가 이곳 바다의 땅 통영에서 열리게 되어 무척이나 반갑고 기쁘며 우리 고장을 찾아주신 선수단 여러분을 뜨겁게 환영한다며, 오늘부터 이틀간,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들을 마음껏 발휘 이 행사가 단순히 승패의 차원을 넘어서, 동호인들 간의 우의를 다지는 알찬 만남의 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권민호 국민생활체육 경남축구연합회장은‘생활체육은 건강유지나 체력증진 차원의 단순한 활동을 넘어 개인건강은 물론, 기쁨과 즐거움,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더 나아가, 한 국가의 건강지수와 국민의 행복지수를 가늠하는 척도와 수단으로 평가되며 한 차원 높은 복지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 요소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동호인 여러분께서도 생활체육축구발전과 축구동호인 저변확대를 위해 더욱 많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한다.’며 대회사를 마쳤다
김태호 경남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정종인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축구는 생활체육의 대표적인 종목으로서 도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11명의 선수들이 조직력을 무엇보다 우선시하며 펼치는 축구 경기야 말로 우리 사회가 이뤄야 할 사회화합의 필요성을 가장 명료하게 가르치는 스포츠라 하겠으며, 오늘날 축구가 국민스포츠로 인식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며, 그동안 이 대회는 연륜을 더해오면서 그 어떤 대회보다도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함으로써 축구를 관전하는 스포츠에서 스스로 참여하여 즐기는 스포츠로 발전시키면서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고 아무쪼록 이번 대회를 통하여 여러분 모두 건강을 다지시고 한분 한분의 그 건강이 경남의 활기찬 발전 역량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면서 이번 대회도 성공적인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남도지사의 치사를 대독했다.
금대호 경상남도생활체육협의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들녘의 곡식이 무르익어가는 풍성한 계절 9월을 맞이하여 제9회 도지사기 경남생활체육 축구대회를 이곳 통영시에서 성황리에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축구는 전 세계 60억 인구의 절반 이상이 일상생활 속에서 즐기는 가장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 매김하고 있고 이러한 축구를 직접 생활체육으로 실천하시고 계시는 동호인 여러분들이야말로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생활체육 축구가 더욱 활성화 되어 국민의 건강지수를 높이고, 여가선용을 통한 활력 증진에 기여하리라 확신한다.’고 했다.
구상식 통영시의회의장은 축사에서 ‘축구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늘날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이며 우리 국민들도 축구를 그 어떤 종목보다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축구는 운동경기의 의미를 넘어서 나라와 민족의 자존심과 정체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축제로 인식되고 이 생활체육 축구대회는 생활 속에서 축구를 접하여 우리나라 축구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가장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란 점에서 오늘 이 대회가 더욱 뜻 깊고 아무쪼록 이번 대회가 우리 도내 축구동호인 여러분께서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한껏 발휘하는 한마당 축제가 되고, 축구가 생활 속의 체육으로 더 널리 보급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했다.
이틀차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여성부 경기에서 거제시축구연합회(회장 김치옥) 거제시여성축구단(단장 옥진표)은 처녀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고, 40대 대표팀(단장 이희덕)은 결승전에서 홈팀 통영과 접전 끝에 1대0으로 승리하며 우승기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우승한 거제여성축구팀은 9월 27일부터 강원도 동해에서 열리는 문화관광부장관기에 경남대표로, 40대 대표팀은 2009년 5월에 예정된 전국연합회장기축구대회에 경남을 대표해 참가한다.
경기결과는 다음과 같다.
30대 시부 우승 통영시
군부 우승 남해군
30대 시부 준우승 진주시
군부 준우승 의령군
40대 시부 우승 거제시
군부 우승 남해군
40대 시부 준우승 통영시
군부 준우승 고성군
50대 시부 우승 창원시
군부 우승 함안군
50대 시부 준우승 진주시
군부 준우승 거창군
60대 우 승 통영시
준우승 김해시
여성부 우 승 거제시
준우승 마산시
페어플레이상 진주여성, 남해 산동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진의장 통영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곡식들이 튼실하게 영글어가고 있는 풍요로운 계절에 “제9회 도지사기 경상남도 생활체육축구대회” 가 이곳 바다의 땅 통영에서 열리게 되어 무척이나 반갑고 기쁘며 우리 고장을 찾아주신 선수단 여러분을 뜨겁게 환영한다며, 오늘부터 이틀간, 그동안 갈고 닦아온 기량들을 마음껏 발휘 이 행사가 단순히 승패의 차원을 넘어서, 동호인들 간의 우의를 다지는 알찬 만남의 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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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호 국민생활체육 경남축구연합회장은‘생활체육은 건강유지나 체력증진 차원의 단순한 활동을 넘어 개인건강은 물론, 기쁨과 즐거움, 삶의 질을 높이는 한편 더 나아가, 한 국가의 건강지수와 국민의 행복지수를 가늠하는 척도와 수단으로 평가되며 한 차원 높은 복지국가로 나아가기 위한 필수 요소로 인식되고 있는 만큼 동호인 여러분께서도 생활체육축구발전과 축구동호인 저변확대를 위해 더욱 많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한다.’며 대회사를 마쳤다
김태호 경남도지사를 대신해 참석한 정종인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축구는 생활체육의 대표적인 종목으로서 도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활력소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며, 11명의 선수들이 조직력을 무엇보다 우선시하며 펼치는 축구 경기야 말로 우리 사회가 이뤄야 할 사회화합의 필요성을 가장 명료하게 가르치는 스포츠라 하겠으며, 오늘날 축구가 국민스포츠로 인식되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며, 그동안 이 대회는 연륜을 더해오면서 그 어떤 대회보다도 많은 동호인들이 참가함으로써 축구를 관전하는 스포츠에서 스스로 참여하여 즐기는 스포츠로 발전시키면서 생활체육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였고 아무쪼록 이번 대회를 통하여 여러분 모두 건강을 다지시고 한분 한분의 그 건강이 경남의 활기찬 발전 역량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면서 이번 대회도 성공적인 대회가 되기를 바란다.’며 경남도지사의 치사를 대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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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대호 경상남도생활체육협의회장은 격려사를 통해 ‘들녘의 곡식이 무르익어가는 풍성한 계절 9월을 맞이하여 제9회 도지사기 경남생활체육 축구대회를 이곳 통영시에서 성황리에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시피 축구는 전 세계 60억 인구의 절반 이상이 일상생활 속에서 즐기는 가장 대중적인 스포츠로 자리 매김하고 있고 이러한 축구를 직접 생활체육으로 실천하시고 계시는 동호인 여러분들이야말로 건강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는 주인공이라고 생각하며 앞으로 생활체육 축구가 더욱 활성화 되어 국민의 건강지수를 높이고, 여가선용을 통한 활력 증진에 기여하리라 확신한다.’고 했다.
구상식 통영시의회의장은 축사에서 ‘축구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오늘날 가장 인기 있는 스포츠이며 우리 국민들도 축구를 그 어떤 종목보다 사랑한다고 생각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축구는 운동경기의 의미를 넘어서 나라와 민족의 자존심과 정체성을 가늠하는 중요한 축제로 인식되고 이 생활체육 축구대회는 생활 속에서 축구를 접하여 우리나라 축구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는 가장 든든한 기반이 될 것이란 점에서 오늘 이 대회가 더욱 뜻 깊고 아무쪼록 이번 대회가 우리 도내 축구동호인 여러분께서 평소 갈고 닦은 기량을 한껏 발휘하는 한마당 축제가 되고, 축구가 생활 속의 체육으로 더 널리 보급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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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차 통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여성부 경기에서 거제시축구연합회(회장 김치옥) 거제시여성축구단(단장 옥진표)은 처녀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고, 40대 대표팀(단장 이희덕)은 결승전에서 홈팀 통영과 접전 끝에 1대0으로 승리하며 우승기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 우승한 거제여성축구팀은 9월 27일부터 강원도 동해에서 열리는 문화관광부장관기에 경남대표로, 40대 대표팀은 2009년 5월에 예정된 전국연합회장기축구대회에 경남을 대표해 참가한다.
경기결과는 다음과 같다.
30대 시부 우승 통영시
군부 우승 남해군
30대 시부 준우승 진주시
군부 준우승 의령군
40대 시부 우승 거제시
군부 우승 남해군
40대 시부 준우승 통영시
군부 준우승 고성군
50대 시부 우승 창원시
군부 우승 함안군
50대 시부 준우승 진주시
군부 준우승 거창군
60대 우 승 통영시
준우승 김해시
여성부 우 승 거제시
준우승 마산시
페어플레이상 진주여성, 남해 산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