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세관, 추석 연휴기간 수출입업체 지원
건조선박 원자재 통관 및 환급 상시 가능
작성 : 2008년 09월 12일(금) 16:08 가+가-

거제세관(세관장 하영수)은 추석명절 연휴기간 중에도 관내 보세공장인 조선소의 수출용원자재 통관을 지원하고 수출업체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관세 등 환급금을 신속하게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세관은 12일(금)부터 16일(화)까지 '수출입업체 특별지원기간' 으로 정하고 연휴 기간 중 수출입물품의 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전화 또는 구두에 의한 임시개청을 허용하기로 했다.
또한 특별한 우범정보가 없는 한 물품검사를 생략하고 수출입업체의 통관애로사항 발생 시 즉시 해소할 수 있도록 관세사.선박대리점 등 통관종사자와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했다.
세관은 또 기업의 원활한 자금지원을 위해 관세환급은 신청 당일에 지급하고 서류를 제출받아 심사해야 할 건에 대해서도 환급금을 우선 지급한 후 추석연휴 이후 심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세관은 12일(금)부터 16일(화)까지 '수출입업체 특별지원기간' 으로 정하고 연휴 기간 중 수출입물품의 통관에 지장이 없도록 전화 또는 구두에 의한 임시개청을 허용하기로 했다.
또한 특별한 우범정보가 없는 한 물품검사를 생략하고 수출입업체의 통관애로사항 발생 시 즉시 해소할 수 있도록 관세사.선박대리점 등 통관종사자와 상시 연락체계를 구축했다.
세관은 또 기업의 원활한 자금지원을 위해 관세환급은 신청 당일에 지급하고 서류를 제출받아 심사해야 할 건에 대해서도 환급금을 우선 지급한 후 추석연휴 이후 심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