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맞이 떡국떡 배달이요"
삼성重, 설맞이 ‘사랑의 떡국떡’ 나눔활동 펼쳐
작성 : 2009년 01월 21일(수) 11:02 가+가-

[수정]=설을 맞아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임직원들이 지역민을 위해 떡국떡을 준비했다.
지난 16일(금)부터 21일(수)까지 관내 복지시설과 자매결연마을을 위해 임직원 뿐 만 아니라 가족까지 하나가 되어 떡국떡과 과일을 준비하고 배달한 것. 참여인원만도 120명이 넘었다고.
이번 행사는 지난 2003년부터 7년간 매년 계속되고 있다. 전달된 물품은 크게 떡국떡 360kg, 사과 14상자, 귤 14상자이다.
떡국떡 1kg을 4인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1400인분이 넘는 양이다. 이는 거제지역의 애광원, 반야원 등 복지시설 10곳과 고현동 경로식당 1곳 그리고 구천, 군령포 등 삼성중공업 결연마을 9곳에 전달됐다.
박대영 부사장(해양생산담당)은 “한 그릇 떡국이지만 기꺼이 즐겁게 먹어 주는 분들에게 고맙다”며 “끓인 떡국처럼 모두에게 따뜻하고 풍성한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에 복지시설의 관계자는 “이렇게 매년 잊지 않고 찾아 준 삼성중공업 임직원에게 고맙다”며 “오늘은 떡국만 먹은 게 아니라 복과 사랑까지 듬뿍 먹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지난 16일(금)부터 21일(수)까지 관내 복지시설과 자매결연마을을 위해 임직원 뿐 만 아니라 가족까지 하나가 되어 떡국떡과 과일을 준비하고 배달한 것. 참여인원만도 120명이 넘었다고.
이번 행사는 지난 2003년부터 7년간 매년 계속되고 있다. 전달된 물품은 크게 떡국떡 360kg, 사과 14상자, 귤 14상자이다.
떡국떡 1kg을 4인기준으로 계산했을 때 1400인분이 넘는 양이다. 이는 거제지역의 애광원, 반야원 등 복지시설 10곳과 고현동 경로식당 1곳 그리고 구천, 군령포 등 삼성중공업 결연마을 9곳에 전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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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영 부사장(해양생산담당)은 “한 그릇 떡국이지만 기꺼이 즐겁게 먹어 주는 분들에게 고맙다”며 “끓인 떡국처럼 모두에게 따뜻하고 풍성한 한해가 되었으면 한다”고 했다.
이에 복지시설의 관계자는 “이렇게 매년 잊지 않고 찾아 준 삼성중공업 임직원에게 고맙다”며 “오늘은 떡국만 먹은 게 아니라 복과 사랑까지 듬뿍 먹는 것 같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