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구조대, 갯바위 실족한 20대 구조
작성 : 2009년 01월 28일(수) 12:39 가+가-

지난 27일 오후4시 44분께 경남 거제시 옥포2동 조라매립지에서 팔랑포마을 사이 갯바위에서 사진 촬영을 위해 단독 출사중이던 윤모씨(남,26)가 해안직벽(약 5m) 위에서 실족, 바다에(수심 1m) 떨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허리를 심하게 다친 윤씨는 인근 갯바위로 이동,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원들은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3개조로 나누어 신속한 수색에 나섰다.
사고 발생 25분후 구조를 요청하는 윤씨의 목소리를 확인한 구조대원들은 척추보호대와 모포등을 이용해 응급처치 하고 인근 낚시선박의 협조를 받아 윤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윤씨는 옥포119안전센터 구급차로 대우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허리에 심한통증을 호소했으나 양호한 상태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이 사고로 허리를 심하게 다친 윤씨는 인근 갯바위로 이동, 119에 신고했다. 신고를 받은 119구조대원들은 정확한 위치를 파악하기 위해 3개조로 나누어 신속한 수색에 나섰다.
사고 발생 25분후 구조를 요청하는 윤씨의 목소리를 확인한 구조대원들은 척추보호대와 모포등을 이용해 응급처치 하고 인근 낚시선박의 협조를 받아 윤씨를 무사히 구조했다.
윤씨는 옥포119안전센터 구급차로 대우병원으로 이송됐으며 허리에 심한통증을 호소했으나 양호한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