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로 실의에 빠진 이웃돕기 온정 이어져
작성 : 2009년 01월 30일(금) 16:13 가+가-
설 명절을 이틀 앞둔 지난 1월 24일 뜻밖의 화재를 당해 실의에 빠져있던 거제시 둔덕면 거림리 곽영주(남53세, 지적장애3급)씨에게 이웃돕기 온정이 줄을 잇고 있다.
곽씨의 피해소식을 접한 둔덕번영회(회장 이형철)에서 성금 10만원을 전달한데 이어 순복음거제중앙교회(목사 김창영)에서 성금 20만원을, 둔덕면여성자원봉대(대장 박부금)에서 성금 1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에 앞서 둔덕면에서는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중장비와 청소차를 동원해 화재주택을 말끔히 정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기사 더보기
곽씨의 피해소식을 접한 둔덕번영회(회장 이형철)에서 성금 10만원을 전달한데 이어 순복음거제중앙교회(목사 김창영)에서 성금 20만원을, 둔덕면여성자원봉대(대장 박부금)에서 성금 10만원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이에 앞서 둔덕면에서는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하고 중장비와 청소차를 동원해 화재주택을 말끔히 정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