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관기관 합동 목조문화재 소방훈련 실시
작성 : 2009년 02월 25일(수) 17:47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송종관)는 '세상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 거제를 만들자' 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365일 소방안전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러한 소방안전대책의 하나로 거제소방서는 관내 목조문화재 화재발생시 구조․특성에 맞는 효율적 화재진압을 위해 지난 24일 오후3시께 거제면에 위치한 향교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숭례문 화재사고 1주년을 맞아 경각심 고취 및 자위소방대,유관기관,소방 등 역할분담 등으로 문화재 화재발생시 신속히 대처하여 화마로부터 귀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또한 앞으로도 시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관내 목조문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훈련으로, 실제 화재시 문화재 구조․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 귀중한 문화유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이러한 소방안전대책의 하나로 거제소방서는 관내 목조문화재 화재발생시 구조․특성에 맞는 효율적 화재진압을 위해 지난 24일 오후3시께 거제면에 위치한 향교에 대한 유관기관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숭례문 화재사고 1주년을 맞아 경각심 고취 및 자위소방대,유관기관,소방 등 역할분담 등으로 문화재 화재발생시 신속히 대처하여 화마로부터 귀중한 문화유산을 보호하는 것에 목적을 두었다.
또한 앞으로도 시청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관내 목조문화재에 대한 지속적인 훈련으로, 실제 화재시 문화재 구조․특성에 맞는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 귀중한 문화유산 보호에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