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소방서, 사랑의 119희망의 집 입주식
작성 : 2009년 04월 08일(수) 08:50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송종관)에서는 불의의 화재로 인하여 보금자리를 잃고 어려움에 처해있는 하청면 대곡리 소재 김충수(85세)씨에게 119희망의집을 보급, 지역주민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다.
119희망의집 집짓기는 지난 3월 21일 화재로 주택이 소실되어 복구에 어려움을 겪게 되자 거제소방서에서는 화재피해복구지원센터를 가동 하청면 의용소방대와 하청면사무소의 지원을 받아 화재 건축물을 철거하고, 재건축을 위하여 도비보조금 5백만원, 거제시 예산 5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스틸하우스 한 채(18㎡)를 제작 설치, 4월 6일 입주식을 가졌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 수급대상자 등 자할능력이 없는 세대에 화재로 집을 잃을 경우 이들 세대에 119희망의 집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 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119희망의집 집짓기는 지난 3월 21일 화재로 주택이 소실되어 복구에 어려움을 겪게 되자 거제소방서에서는 화재피해복구지원센터를 가동 하청면 의용소방대와 하청면사무소의 지원을 받아 화재 건축물을 철거하고, 재건축을 위하여 도비보조금 5백만원, 거제시 예산 5백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스틸하우스 한 채(18㎡)를 제작 설치, 4월 6일 입주식을 가졌다.
거제소방서 관계자는 “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기초생활 수급대상자 등 자할능력이 없는 세대에 화재로 집을 잃을 경우 이들 세대에 119희망의 집 보급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아 갈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