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없는 안전한마을' 에 소화기 기증행사
작성 : 2009년 04월 16일(목) 18:20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송종관)는 4월 16일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로 선정된 거제시 남부면 다포 및 여차마을에 소화기 기증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유관기관단체장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거제소방서는 지난 2007년 3월부터 지금까지 7회에 걸쳐 화재없는 안전한마을을 선정, 전 세대 소화기 보급(704대), 단독형경보기 125개 및 25개소의 비상용소화기함을 설치했다.
다포와 여차마을은 황포마을에 이어 올해 두번째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로 지정됐다. 다포 및 여차마을에는 소화기 10O대가, 가로변에는 비상소화기함 8대가 설치돼 유사시 마을 주민들이 화재를 초기에 진압 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 거제소방서의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선정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금까지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로 선정된 곳은 일운면 망치 ․ 양화, 칠천도 대곡, 남부면 명사 ․ 도장포, 일운면 예구, 장목면 황포마을이다.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에는 시예산과 유관기관 단체에서 소화기를 기증받아 전세대에 소화기가 보급되는 것은 물론 의료봉사(보건소), 노후전선교체(한전), 소화기 사용법 체험, 유류화재 진화 및 방수시범, 주택화재 위험요소 제거 등 종합적인 소방안전서비스까지 제공되고 있다.
거제소방서 에방지도담당은 "앞으로도 소방관서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한 농.어촌 마을에 소화기보급 운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 시민의 안전의식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거제소방서는 지난 2007년 3월부터 지금까지 7회에 걸쳐 화재없는 안전한마을을 선정, 전 세대 소화기 보급(704대), 단독형경보기 125개 및 25개소의 비상용소화기함을 설치했다.
다포와 여차마을은 황포마을에 이어 올해 두번째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로 지정됐다. 다포 및 여차마을에는 소화기 10O대가, 가로변에는 비상소화기함 8대가 설치돼 유사시 마을 주민들이 화재를 초기에 진압 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됐다. 거제소방서의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선정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앞장서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지금까지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 로 선정된 곳은 일운면 망치 ․ 양화, 칠천도 대곡, 남부면 명사 ․ 도장포, 일운면 예구, 장목면 황포마을이다. 화재없는 안전한 마을에는 시예산과 유관기관 단체에서 소화기를 기증받아 전세대에 소화기가 보급되는 것은 물론 의료봉사(보건소), 노후전선교체(한전), 소화기 사용법 체험, 유류화재 진화 및 방수시범, 주택화재 위험요소 제거 등 종합적인 소방안전서비스까지 제공되고 있다.
거제소방서 에방지도담당은 "앞으로도 소방관서로부터 원거리에 위치한 농.어촌 마을에 소화기보급 운동 등을 지속적으로 전개, 시민의 안전의식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