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왕산 재난현장 답사 현장대처능력 배양
작성 : 2009년 04월 25일(토) 21:43 가+가-

거제소방서(서장 송종관)는 22알부터 23일까지 전직원(1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난 2월9일(월) 정월대보름에 발생한 화왕산 억새 태우기 재난현장을 답사, 재난현장답사 극기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화왕산 재난현장 답사 극기훈련은 험준한 산중 행사 대비 창녕소방서 예방대응과장이 직접 참여, 재난발생 당일의 관람객 질서통제 및 방화선 구축, 안전요원 배치와 현장활동사항, 문제점, 대책 등에 대한 종합적인 상황 설명과 상호 토론으로 향후 대규모 행사에서의 위기상황 대처능력 등 종합적인 재난안전관리 대책을 강구했다.
한편, 송종관 소방서장은 이번 재난현장을 학습을 통해 행사장이 고지대이고 면적이 넓어 신속한 초기대응 곤란한 경우의 안전대책수립, 행사 전 유관기관과의 충분한 안전대책 검토와 국민적인 관람 질서의식을 고취시킬 교육방안 마련, 재난대비 비상통신수단을 강구하는 등 문제점으로 지적된 재난관리대책을 체계적으로 수립 시행, 관내 재난사고 발생시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이번 화왕산 재난현장 답사 극기훈련은 험준한 산중 행사 대비 창녕소방서 예방대응과장이 직접 참여, 재난발생 당일의 관람객 질서통제 및 방화선 구축, 안전요원 배치와 현장활동사항, 문제점, 대책 등에 대한 종합적인 상황 설명과 상호 토론으로 향후 대규모 행사에서의 위기상황 대처능력 등 종합적인 재난안전관리 대책을 강구했다.
한편, 송종관 소방서장은 이번 재난현장을 학습을 통해 행사장이 고지대이고 면적이 넓어 신속한 초기대응 곤란한 경우의 안전대책수립, 행사 전 유관기관과의 충분한 안전대책 검토와 국민적인 관람 질서의식을 고취시킬 교육방안 마련, 재난대비 비상통신수단을 강구하는 등 문제점으로 지적된 재난관리대책을 체계적으로 수립 시행, 관내 재난사고 발생시 적극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