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급차 및 장비 돼지인플루엔자 감염관리
작성 : 2009년 05월 01일(금) 10:58 가+가-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돼지인플렌자가 사람 대 사람으로 전염됐다는 사실을 확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거제소방서(서장 송종관)가 119구급차량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감염방지를 위해 "구급차 청결유지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고 밝혔다.
119구급차량은 다양한 응급환자들이 이용하는 만큼 감염 위험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실정이다.
거제소방서는 이러한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구급차량 및 각종 구급장비의 멸균 소독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각종 소독기를 이용해 수시로 소독을 하고 있다.
또한 향후 구급장비 및 구급대원의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감염방지실' 을 별도로 설치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거제소방서 구급담당자는“구급차량을 이용하는 수혜자들이 감염 위험으로부터 안심하고 구급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청결소독상태 유지관리계획을 전개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완벽한 위생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순철 기자 ds5iwg@hanmail.net 기사 더보기
119구급차량은 다양한 응급환자들이 이용하는 만큼 감염 위험에 많이 노출되어 있는 실정이다.
거제소방서는 이러한 위험요소를 제거하기 위해 구급차량 및 각종 구급장비의 멸균 소독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각종 소독기를 이용해 수시로 소독을 하고 있다.
또한 향후 구급장비 및 구급대원의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감염방지실' 을 별도로 설치 운영할 계획이라고 한다.
거제소방서 구급담당자는“구급차량을 이용하는 수혜자들이 감염 위험으로부터 안심하고 구급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 청결소독상태 유지관리계획을 전개하여 왔으며, 앞으로도 완벽한 위생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