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한-인도 관세청장회의 개최
CEPA 발효 대비 세관협력관계 구축
작성 : 2009년 05월 02일(토) 21:15 가+가-
허용석 관세청장은 4월 30일 인도 뉴델리에서 개최된 ‘제1차 한-인도 관세청장회의’에 참석했다.
지난 2006년 양국정부간 '세관분야 협력 및 상호지원에 관한 협정‘이 체결됐으나 관세행정 최고책임자 회의는 처음이다.
이번 회의는 최근 인도와의 무역량이 연평균 32% 증가함에 따라 협정의 원활한 이행과 양국 관세당국 간 협력의 필요성 증대로 이루어 졌다.
양국은 지난 2월 가서명 한 포괄적경제파트너쉽협정(CEPA) 발효를 앞두고 원산지규정 및 특혜관세와 관련, 양국 관세당국 간 협력채널을 통해 CEPA를 대비한 실질적인 세관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허 청장은 1일 뉴델리 공항세관을 방문, 수출입신고시스템과 휴대품 검사 등 세관현장을 둘러보고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현지 기업인과 만나 관세청장회의 내용을 설명했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지난 2006년 양국정부간 '세관분야 협력 및 상호지원에 관한 협정‘이 체결됐으나 관세행정 최고책임자 회의는 처음이다.
이번 회의는 최근 인도와의 무역량이 연평균 32% 증가함에 따라 협정의 원활한 이행과 양국 관세당국 간 협력의 필요성 증대로 이루어 졌다.
양국은 지난 2월 가서명 한 포괄적경제파트너쉽협정(CEPA) 발효를 앞두고 원산지규정 및 특혜관세와 관련, 양국 관세당국 간 협력채널을 통해 CEPA를 대비한 실질적인 세관협력 체제를 구축했다.
허 청장은 1일 뉴델리 공항세관을 방문, 수출입신고시스템과 휴대품 검사 등 세관현장을 둘러보고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등 현지 기업인과 만나 관세청장회의 내용을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