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외국인 여행자 언어장벽 해소
인천공항세관 동시통역시스템 전구역 확대 설치
작성 : 2009년 05월 02일(토) 22:51 가+가-
외국인 해외여행자가 인천공항 출국장에서도 동시통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인천공항세관(세관장:김기영)에 따르면 외국인 여행자의 언어소통 어려움해소를 위해 동시통역시스템(일명 :pickupphone)을 출국장에도 설치해 5월 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시통역시스템은 통역전화기를 통하여 “여행자-통역인-세관직원”에 의한 3자간 대화하는 방식으로 영어, 일어, 중국어, 독어, 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에 대하여 동시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항을 이용하는 외국인여행자는 동시통역시스템을 이용하여 세관신고사항, 분실물, 환전, 내국세 환급을 위한 Re-Fund안내, 교통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인천공항세관은 세관 구역내에 설치된 동시통역시스템을 수의과학검역원, 동․식물검역소 등 등 상주기관에 개방하여 외국인여행자에게 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임원택 기자 kr860679@hanmail.net 기사 더보기
인천공항세관(세관장:김기영)에 따르면 외국인 여행자의 언어소통 어려움해소를 위해 동시통역시스템(일명 :pickupphone)을 출국장에도 설치해 5월 1일부터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동시통역시스템은 통역전화기를 통하여 “여행자-통역인-세관직원”에 의한 3자간 대화하는 방식으로 영어, 일어, 중국어, 독어, 불어, 스페인어, 러시아어에 대하여 동시통역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항을 이용하는 외국인여행자는 동시통역시스템을 이용하여 세관신고사항, 분실물, 환전, 내국세 환급을 위한 Re-Fund안내, 교통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인천공항세관은 세관 구역내에 설치된 동시통역시스템을 수의과학검역원, 동․식물검역소 등 등 상주기관에 개방하여 외국인여행자에게 One-Stop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